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북한, 코로나19로 중단한 밀수 다시 시작…중국은 묵인
뉴시스
업데이트
2020-07-26 07:34
2020년 7월 26일 07시 34분
입력
2020-07-26 07:33
2020년 7월 26일 07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中영해서 석유 수입·석탄 판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의 제재를 받고 있는 북한이 중국 연안에서 석유를 수입하고 석탄과 모래 등을 판매하는 대규모 밀수를 다시 시작했다.
미국 NBC는 25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잠시 활동을 멈췄던 북한이 경제 활동을 유지하기 위해 다시 밀수입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NBC는 전문가를 인용해 북한의 밀수입이 중국의 묵인 하에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북한이 활동이 중국에 등록된 유령회사에 의존하고 있으며, 중국 당국이 레이더와 해안 경비대 선박을 동원해 상업적 선박 운송을 면밀하게 추적하는 중국의 영해에서 이뤄지고 있다면서다.
닐 와츠 전 유엔 대북제재위원은 “중국은 최근 몇 년 동안 해군과 해안 경비대에 대규모의 투자를 해왔다”며 “중국은 대규모 바지선을 이용한 북한의 선박을 감지하지 못하거나 막지 못했다는 건 사실로 받아들이기 힘들다”고 말했다.
미 국무부 대변인은 이 소식과 관련해 “우리는 모든 유엔 회원국이 유엔 안보리 결의에 따른 의무를 준수하고, 유엔 제재를 전적으로 이행하며 집행할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워싱턴 주재 중국 대사관은 답변을 거부했다.
전날인 24일 한국과 미국·영국·프랑스 등을 포함한 유엔 회원국 43개국은 유엔 안보리 산하 대북제재위에 서한을 보내 북한의 추가적인 정유제품 반입금지를 위한 즉각적인 조치를 촉구했다.
올해 들어 지난 5월까지 북한이 56차례에 걸친 불법 활동으로 160만배럴 이상의 정유 제품을 수입했다고 꼬집었다.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에 따라 북한의 1년 정유제품 수입은 50만배럴로 제한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3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4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5
급매 쏟아진 강남, 현금부자들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6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7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8
김용범 “LTV 축소-만기 차등화”…다주택자 대출 축소 시사
9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10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9
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관세’…韓 대미 투자, 반도체-車 영향은?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3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4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5
급매 쏟아진 강남, 현금부자들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6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7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8
김용범 “LTV 축소-만기 차등화”…다주택자 대출 축소 시사
9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10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9
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관세’…韓 대미 투자, 반도체-車 영향은?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색동원, 학대 적발되고도 합격점 받아… 장애인시설 평가 ‘구멍’
北 당대회 3일째…김정은 “새로운 투쟁전략” 천명
러 “한국, 어떤 식으로든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 조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