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트럼프 WHO 탈퇴 공식 통보에…바이든 “대통령되면 바로 재가입”
뉴시스
업데이트
2020-07-08 14:28
2020년 7월 8일 14시 28분
입력
2020-07-08 14:24
2020년 7월 8일 14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로 사실상 확정된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대통령으로 당선되면 세계보건기구(WHO)에 재가입하겠다고 밝혔다.
바이든 전 부통령은 7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미국은 세계 보건을 강화하는데 관여할 때 더욱 안전하다”며 “대통령(으로 당선되면) 첫 날, WHO에 재가입하고 세계 무대에서 우리의 리더십을 회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는 이날 안토니우 쿠테흐스 유엔(UN) 사무총장에게 WHO 탈퇴를 공식 통보했다. 지난 5월 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부실 대응과 중국 편향성을 이유로 탈퇴를 선언한 데 이어 이를 공식화했다.
다만 탈퇴는 1년 전 서면 고지하도록 한 규정에 따라 2021년 7월6일 효력이 생긴다. 또한 고지 후 남은 부채를 청산해야 하는데 미국은 현재 경상비와 회비 등 약 2억 달러를 미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오는 11월 미 대선에서 정권 교체가 이뤄지면 결국 실제 탈퇴로 이어지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미국에선 트럼프 행정부의 WHO 탈퇴 결정을 초당적으로 비판하고 있다. 상원 보건위원장인 러마 알렉산더 의원조차 이번 결정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하는 등 공화당 내에서도 다른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미국 내 전문가들도 미국이 스스로 권한과 지렛대를 포기함으로써 국제적 위상에 타격을 입는 등 부메랑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한 목소리로 경고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2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3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4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5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6
눈더미서 튀어나온 ‘팔’…지나던 스키어가 살렸다
7
한국인 당 섭취 식품 2위는 탄산음료…1위는 ‘이것’
8
사고난 벤츠 열어보니, 온몸 테이프로 칭칭 묶인 여성이…
9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이었다
10
美재무, 환율 이례적 구두개입…반짝 하락했으나 다시 1470원대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2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3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4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5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6
눈더미서 튀어나온 ‘팔’…지나던 스키어가 살렸다
7
한국인 당 섭취 식품 2위는 탄산음료…1위는 ‘이것’
8
사고난 벤츠 열어보니, 온몸 테이프로 칭칭 묶인 여성이…
9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이었다
10
美재무, 환율 이례적 구두개입…반짝 하락했으나 다시 1470원대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반도체 자립 노리는 中, 美가 팔겠다는 엔비디아 칩 수입 제한
‘소재 불명’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전광훈의 엄지척 vs 김경의 공수(拱手)[청계천 옆 사진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