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폼페이오, 트위터에 ‘톈안먼 시위 주역 4인’ 접견사진 공개
뉴시스
업데이트
2020-06-04 09:47
2020년 6월 4일 09시 47분
입력
2020-06-04 09:43
2020년 6월 4일 09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일 왕단,쑤샤오캉,리헝청,리란쥐와 국무청사에서 만나
왕단 "멋지고 의미있는 만남" 댓글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3일(현지시간) 중국 톈안먼 민주화 시위 주역 4명과 만난 사진을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공개했다.
폼페이오 장관과 톈안먼 시위 주역들과의 워싱턴DC 국무청사 회동 사실은 앞서 지난 2일 AP통신 등에 의해 보도된 바 있다. 다만 통신은 ‘톈안먼 시위 생존자들’이라고만 언급했다.
이후 중국 중앙통신은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왕단(王丹)과 쑤샤오캉(蘇曉康), 리헝청(李恒?), 리란쥐(李蘭菊) 등을 접견했다고 전했다. 이들은 현재 미국에서 망명생활 중이다. 이날 접견은 1989년 6월4일 민주화 시위를 압살한 톈안먼 사건 기념일을 앞두고 마련됐다.
왕단은 폼페이오 장관이 별도의 메시지없이 트위터에 공개한 사진에 아래에 “우리를 만나준 장관께 감사를 표한다. 멋지고 의미있는 만남이었다. 중국의 민주화를 위한 우리의 싸움을 지지하고 있는데 대해 감사하다”고 댓글을 달았다.
한편 3일 국무부는 홈페이지를 통해 “폼페이오 장관이 어제(2일) 영광스럽게도 왕단, 쑤샤오캉, 리헝청, 리란쥐를 만났다. 이들 4명은 1989년 6월 4일 중국 공산당에 의해 잔혹하게 진압당한 영웅적 민주주의 저항에 참여했던 용감한 수천명들 중 일부이다”라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2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3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6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7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8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9
상호관세 막힌 트럼프, 100년 잠자던 ‘관세법 338조’ 꺼내드나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2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3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6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7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8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9
상호관세 막힌 트럼프, 100년 잠자던 ‘관세법 338조’ 꺼내드나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란 反정부 시위 재점화… 학생-시민들 다시 거리로
외교부 경고에도…“승리는 우리의 것” 현수막 건 러 대사관
대출 막히니… 서울 집 살 때 ‘증여·상속자금’ 1년새 2배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