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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무서운 확산세…하루새 2만6000명 신규확진
뉴스1
업데이트
2020-05-29 10:52
2020년 5월 29일 10시 52분
입력
2020-05-29 09:04
2020년 5월 29일 09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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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에서 하루 사이에 2만6000여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브라질 보건부는 28일(현지시간) 자국 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43만8238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집계치인 41만1821명에 신규 확진자 2만6417명이 추가됐다.
현재 브라질은 세계에서 가장 코로나19 확산세가 심각한 지역으로 꼽힌다. 누적 확진자 수는 미국에 이어 세계 2위이며 최근 일일 확진자 수는 미국을 앞지르고 있다.
브라질에서 하루 사이 코로나19로 사망한 이들은 1156명에 달했다. 이에 따라 브라질 내 누적 사망자는 2만6754명에 이르렀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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