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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하원 외교위원장 “韓에 과도한 분담금 요구, 매우 어리석어”
뉴시스
입력
2019-11-20 08:45
2019년 11월 20일 08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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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맹 해칠 가능성 분명 있어"
"의회 차원에서 성명 발표할 수도"
공화당 소속 요호 의원 "협상을 위한 시작점"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한국에 과도한 방위비 분담금을 요구한 것에 대해 엘리엇 엥겔 하원 외교위원회 위원장이 “매우 매우 어리석다”고 비난했다.
19일(현지시간) 미국의소리(VOA) 방송은 엥겔 위원장이 미 행정부가 한국에 약 50억 달러의 분담금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대해 “사실이라면 동맹을 해칠 가능성이 분명히 있다”며 “매우 매우 어리석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의회 차원에서 “(방위비 협상에)어떤 변화가 필요한지에 대한 성명을 발표할 수 있다”며 자신이 “무언가 해야 할 것 같은 사안”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원 외교위 아태 소위 공화당 간사인 테드 요호 의원은 “트럼프 대통령의 증액 요구를 지지한다. 최종 금액은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50억 달러는 협상을 위한 “시작점(a starting point)”이라는 것이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은 비즈니스맨이다. (협상을 하면서) 낮은 숫자를 부를 수는 없다”면서 “이런 요구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 사안에 얼마나 진지하지 보여준다”고 말했다.
또 한국과의 방위비 분담과 관련해 의회 차원에서 “어떤 방향으로 가길 원하는지 단합된 목소리를 내는 방안을 동료의원들과 검토해볼 것”이라며,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의 의회 비준동의 요구도 방안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현재 한미 동맹에 근본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방위비 갈등이 아니라)한일 갈등”이라고 말했다. 엥겔 위원장과 요호 의원은 모두 오는 23일 종료 예정인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는 유지돼야 한다고 VOA에 밝혔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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