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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화웨이 부회장, 손에는 샤넬-발목엔 전자발찌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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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0 03:12
2019년 5월 10일 03시 12분
입력
2019-05-10 03:00
2019년 5월 10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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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에 대한 제재 위반을 이유로 미국이 캐나다에 억류를 요청한 멍완저우 화웨이 부회장이 8일 밴쿠버 법원에서 심리를 마치고 법정을 나서고 있다. 그의 왼쪽 발목에는 위치추적장치가 달린 전자발찌가 채워져 있다. 이날 화웨이 측은 “멍 부회장은 정치적인 이유로 부당하게 억류돼 있다”며 결렬 위기에 처한 미중 무역협상이 억류의 이유임을 암시했다.
밴쿠버=AP 뉴시스
#화웨이 부회장
#전자발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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