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 콜로라도 학교서 총격…1명 사망·8명 부상
뉴시스
업데이트
2019-05-08 14:11
2019년 5월 8일 14시 11분
입력
2019-05-08 09:00
2019년 5월 8일 09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용의자 가운데 한 명은 재학생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남쪽 하이랜즈랜치 지역의 한 학교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8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현지 경찰이 전했다.
7일(현지시간) CNN, 뉴욕타임스 등 외신보도에 따르면 덴버 남쪽 외곽 지역인 하이랜즈랜치의 스템 스쿨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18세 남학생 1명이 사망하고 최소한 8명이 다쳤다. 용의자 2명은 체포됐다. 용의자들은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에 따르면 총격 용의자 가운데 한 명은 성인 남성이며, 나머지 한 명은 이 학교에 다니고 있는 학생인 데번 에릭슨(18)인 것으로 알려졌다.
부상자들 가운데 가장 나이 어린 학생은 15살 인 것으로 전해졌다.
스템 스쿨은 유치원부터 12학년(고등학생)까지 1850명의 학생들이 다니고 있는 학교다.
경찰들이 신고를 받고 출동해 학교에 도착했을 때까지도 총격이 계속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 경관은 “학교에 도착했을 때 수차례 총성이 울렸다”며 “우리는 그 총격을 가한 사람이 학생인지, 경비원인지, 경관인지 알 수 없었다”고 말했다.
현지 언론은 이날 오후 총격 사건 이후 2대의 구급 헬기가 현장에 도착해 부상 학생들을 후송하고, 학교 인근에 눈물을 흘리고 있는 학무보의 모습을 내보냈다.
재러드 폴리스 콜로라도주지사는 “현지 경찰을 지원하기 위해 모든 공공 안전 자원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콜로라도의 모든 시민들의 마음은 희생자들과 그들의 가족들과 함께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총기난사 사건은 20년전 14명의 목숨을 앗아간 컬럼바인 고교 총격사건 발생 장소에서 11㎞ 떨어진 곳에서 발생했다.
또한 이번 사고는 콜럼바인 총격사건 20주년을 앞두고 한 여성이 위협을 가하면서 현지 경찰이 덴버 지역의 수백 개 학교의 문을 닫고 수색에 나선지 한 달도 지나지 않아 발생했다. 용의자인 18세 여성 솔 파이스는 이후 스스로 총격을 가해 죽은 채로 야산에서 발견됐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2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3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4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6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7
국힘 공관위 출발부터 삐걱…‘李 변호인 이력’ 황수림 자진사퇴
8
與 “尹키즈 시도지사 8명 퇴출” 野 “부동산-관세 경제실정 부각”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2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3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4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6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7
국힘 공관위 출발부터 삐걱…‘李 변호인 이력’ 황수림 자진사퇴
8
與 “尹키즈 시도지사 8명 퇴출” 野 “부동산-관세 경제실정 부각”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울 매물 20% ↑… 강남 수억 낮춘 ‘급매’ 속속 거래
美 상호관세 위법에 코스피 5900선 ‘터치’
샘 올트먼 “기업들이 해고를 우리 탓?…‘AI 워싱’ 존재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