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어산지, 체포되기 전 건강 급속악화”…2일 美송환 첫 심리
뉴시스
입력
2019-05-02 10:26
2019년 5월 2일 10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위키리크스 창립자 줄리언 어산지가 영국 경찰에 체포되기 전 급격한 건강 악화를 겪었다는 주장이 나왔다.
어산지의 지인이자 해커를 자처하는 로리 러브는 1일(현지시간) CNN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체포가 이뤄지기 전 영국 런던 주재 에콰도르 대사관에 들어가 어산지를 만났던 상황을 거론, “어산지는 용감한 표정이었지만 매우 걱정에 잠겨 있었다”고 했다.
러브에 따르면 어산지는 당시 이미 자신이 체포되리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고, 급속하게 건강이 악화된 상태였다. 러브는 “그의 마음과 영혼은 매우 무겁게 짓눌려 있었다”고 전했다.
러브는 아울러 대중들을 향해 “어산지의 기질로 인해 만들어진 ‘혐오감’을 극복하라”고 촉구했다. 성폭행 혐의 등으로 어산지의 이미지가 실추된 상황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그는 또 미국의 어산지 기소를 ‘보복적 응징’으로 규정, 대중들이 이같은 조치의 진정한 의미를 살펴봐야 한다고도 주장했다. 러브는 “미국은 어산지를 본보기로 삼고 있다”고 비판했다.
한편 어산지는 2일 미 송환에 대한 첫 심리를 받는다. 미 검찰은 어산지에게 전직 육군 정보 전문가 첼시 매닝의 국방부 컴퓨터 침투를 도왔다는 혐의를 적용했다.
어산지 측은 미 송환을 막기 위해 ▲미국의 범죄인 인도 요청에 정치적 동기가 있고 ▲미국의 조치가 위키리크스 폭로에 대한 응징 차원이며 ▲어산지가 미국에서 공정한 재판을 받을 수 없다는 주장을 내세울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3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4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5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6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7
‘HBM 왕좌’ 굳힌 SK하이닉스…영업이익 매년 두배로 뛴다
8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9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10
“전립선비대증, 약 안 듣고 수술 겁나면… 전립선결찰술이 대안”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10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3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4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5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6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7
‘HBM 왕좌’ 굳힌 SK하이닉스…영업이익 매년 두배로 뛴다
8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9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10
“전립선비대증, 약 안 듣고 수술 겁나면… 전립선결찰술이 대안”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10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찬물 먹을때 시리거나 씹을때 찌릿하면 ‘치아 골절’ 의심
소진공 신임 이사장에 ‘김어준 처남’ 인태연 임명
케데헌 주인공들, ‘바비 인형’으로 재탄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