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미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LAX)에 ‘차세대 플래그십 라운지’를 새로 마련하고 6일부터 정식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대한항공이 유명 건설 디자인 업체 LTW디자인워크스 스튜디오에 의뢰해 650억 원을 들여 단장한 이 라운지는 면적이 1675m²로 기존보다 1.27배 넓어졌다. 회사 측은 “한국적인 아름다움과 로스앤젤레스의 역동성을 조화시킨 실내 디자인”이라며 “앞으로 뉴욕 존 F 케네디 공항 등 해외 주요 공항에 라운지를 지속적으로 확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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