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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법원, 마약왕 엘차포의 10개 혐의 모두에 유죄 인정
뉴시스
업데이트
2019-02-13 06:22
2019년 2월 13일 06시 22분
입력
2019-02-13 06:20
2019년 2월 13일 06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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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명 높은 멕시코의 마약왕 호아킨 ‘엘 차포’ 구스만이 12일 뉴욕 법원에서 국제사회에 마약을 확산시킨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배심원들은 재판 6일째인 이날 ‘엘 차포’에 적용된 10개의 혐의에 대해 모두 유죄를 인정했다. 이에 따라 그는 남은 여생 모두를 철창 안에서 지내게 될 것으로 보인다.
그에 대한 선고 판결은 오는 6월25일 내려진다.
61살의 구스만은 멕시코에서 2차례나 탈옥했었지만 다시 체포돼 결국 지난 2017년 미국으로 송환됐었다.
연방 검찰은 지난 3개월 간 50명이 넘는 증인들에게 구스만의 마약 조직 시날로아가 어떻게 수십억 달러의 돈을 모았으며 수t에 달하는 코카인과 헤로인, 메스, 마리화나 등을 미국으로 반입했는지를 증언하도록 했다.
【뉴욕=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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