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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2031년까지 달에 첫 유인우주선 착륙 계획
뉴시스
업데이트
2019-02-10 07:15
2019년 2월 10일 07시 15분
입력
2019-02-10 07:12
2019년 2월 10일 07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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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는 오는 2031년까지 달에 처음으로 유인우주선을 착륙시킬 계획이라고 RIA 노보스티 통신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통신은 러시아 정밀기계 중앙연구소(Russian Central Research Institute of Machine Building)의 계획서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중앙연구소 계획서에 따르면 유인우주선을 타고 달에 안착하는 승조원은 우주비행사 활동을 하고 러시아 과학아카데미가 마련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러시아는 2032년에는 우주비행사를 수송하는 탐사차량을 달에 보낼 예정이다. 두 번째 유인 달 탐사팀은 탐사차량을 시험 운용한다.
2013년엔 우주비행사들이 탐사차량으로 장거리 이동을 하면서 과학실험을 시행하고 로봇 시스템도 테스트할 방침이다.
러시아 우주당국은 2034년부터 달 기지 건설에 들어가 2035년에는 완공할 계획이다.
앞서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은 작년 4월 향후 달 탐사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2030년까지 유인우주선을 달에 내리게 하겠다고 천명했다.
푸틴 대통령은 페데라치야 우주선이 거의 완공 단계에 있다며 이와 동시에 달에 착륙선으로 보낼 수 있는 로켓 제조에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2019년은 인류가 최초로 달에 착륙한지 50주년을 맞은 해이다. 미국은 1969년 7월20일 아폴로 11호 유인우주선을 달에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
미국은 1972년 이후 중단한 달 탐사를 재개했으며 앞으로 달 착륙선을 발사하고 2024년부터 달 궤도를 도는 국제 우주정거장을 건설할 생각이다.
지난 3일 창어4호를 세계 최초로 달 뒷면에 착륙시킨 중국은 2025년까지 달 기지를 건설한다.
【모스크바=신화/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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