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왕세자 측근, 카슈끄지 살해 당일 영사관서 왕세자궁에 4차례 전화”
뉴시스
업데이트
2018-10-22 20:52
2018년 10월 22일 20시 52분
입력
2018-10-22 20:51
2018년 10월 22일 20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자말 카슈끄지가 터키 주재 사우디 영사관에서 사우디 파견조에 의해 살해되던 지난 2일 왕세자 모하메드 빈살만 왕자의 측근이 현장인 이스탄불 영사관에서 왕세자궁으로 네 차례 전화를 걸었다고 22일 터키 신문이 보도했다.
친 정부 일간지인 예니 사파크는 이날 빈살만 왕세자의 측근인 마헤르 압둘라지즈 무트렙이 전화를 걸었다고 말했다. 무트렙은 빈살만이 올 초 미국, 프랑스 및 스페인을 장기 순방할 때 수행원 중 한 명이었다.
신문은 전화 4통이 왕세자의 수도 리야드궁 사무실의 우두머리인 바데르 알아사케르에게 했으며 또 한 통이 미국으로 했다고 말했다.
예니 사파크 지는 기사의 정보 출처를 밝히지 않았다. 카슈끄지 사건과 관련해 정보 기관원들을 비롯한 터키 관리들이 주요 정보를 적극적으로 언론에 흘리는 가운데 이 신문은 지난 17일 영사관 내 오디오 녹음 내용이라며 카슈끄지 고문 살해 정황을 자세히 보도한 바 있다.
카슈끄지의 실종 및 살해 의혹을 ‘살아서 영사관을 나갔다’며 부인으로 일관하던 사우디는 19일 카슈끄지가 영사관에서 ‘주먹싸움’ 끝에 사망했다고 인정한 데 이어 21일 아델 알주베이르 외무장관이 미 폭스뉴스에 “제 멋대로 행동한 기관원들에 의해 살해됐다”고 말했다.
【앙카라(터키)=AP/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4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5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6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7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8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9
무슨 주술이길래…마을 묘소 11곳에 ‘소금 테러’
10
“올해 월드컵 무대는… 43년 전 코피 흘리며 4강 오른 그곳”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4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5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6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7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8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9
무슨 주술이길래…마을 묘소 11곳에 ‘소금 테러’
10
“올해 월드컵 무대는… 43년 전 코피 흘리며 4강 오른 그곳”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사설]교사도 자료도 없는데, 숫자만 무턱대고 늘리는 AI 학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