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줄이 너무 길어서…영화서 ‘번지점프’ 스턴트맨, 땅에 머리 ‘퍽’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3-15 17:13
2017년 3월 15일 17시 13분
입력
2017-03-15 17:01
2017년 3월 15일 17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러시아 모스크바의 한 영화 촬영 현장에서 스턴트맨이 번지점프를 하다 땅에 머리를 박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1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모스크바에서 영화를 촬영하던 스턴트맨이 수백 피트 높이의 크레인 꼭대기에서 번지점프를 하다 땅에 머리를 세게 부딪치는 사고 영상이 온라인에서 화제라고 보도했다.
영화 관계자가 찍은 것으로 보이는 이 영상에는 발목에 번지점프용 밧줄을 묶은 스턴트맨 A 씨가 아찔한 높이의 크레인에서 번지점프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A 씨는 영화 관계자들의 열렬한 환호와 박수 속에 거침없이 뛰어내렸지만, 땅에 도달하는 순간 ‘퍽’하는 소리가 들리면서 환호 소리도 멈춘다.
보도에 따르면, 사고는 A 씨가 세 번째 점프를 시도했을 때 발생했다. 줄 길이 조정을 맡은 스태프는 첫 번째 점프를 본 후 A 씨와 지면의 거리가 좀 더 좁혀지도록 끈 길이를 늘였고, 두 번째 점프에서는 A 씨의 양손이 땅에 닿아 먼지가 일 정도로 가까워졌다.
스태프는 또 다시 줄 길이를 늘였다. 하지만 세 번째 시도에서 스태프가 큰 실수를 했음이 드러났다. 줄이 너무 길어져 A 씨가 땅에 머리를 세게 부딪친 것. ‘퍽’ 소리와 함께 A 씨의 몸은 공중으로 튕겨 올라갔고, A 씨는 충격을 받아 정신을 잠시 잃었다.
이후 A 씨는 금방 깨어나 머리를 움켜쥐고 고통스러워했다. 하지만 이내 스태프를 향해 엄지손가락을 들어 보이며 심각하게 다친 건 아니라고 안심시켰다.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영상을 본 한 누리꾼은 “목이 부러질 수도 있었다. 그는 자신이 살아남은 게 기적이라는 걸 명심하고 조심해야 한다”고 충고했다.
데일리메일은 A 씨의 현재 상태와 구체적인 사고 경위, 촬영 중이던 영화의 정보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최정아 동아닷컴 기자 cja091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4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7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8
강훈식 출마 가능성 열어놓은 李 “정치는 개구리…어디로 튈지 몰라”
9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10
임성근 “전과 6회있어…손녀 등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4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7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8
강훈식 출마 가능성 열어놓은 李 “정치는 개구리…어디로 튈지 몰라”
9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10
임성근 “전과 6회있어…손녀 등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李정부 첫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