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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kg 감량 20대 女, 복부·허벅지가 바람 빠진 풍선처럼 ‘쪼글쪼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2-15 18:04
2017년 2월 15일 18시 04분
입력
2017-02-15 17:00
2017년 2월 15일 17시 00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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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몸매를 기대하고 체중 감량에 도전한 여성이 109kg을 줄이는데 성공 했으나 또 다른 난관에 부딪혔다.
영국 일간 메트로는 14일 급격한 감량의 결과 앞에서 고민에 빠진 여성의 사연을 소개했다.
미국 유타주 브리검시티에 사는 티파니 앤더슨(26)은 다이어트 전 몸무게가 188kg이었다.
어린시절 아버지에게 학대받은 충격으로 폭식증이 생긴 그는 끊임 없이 칼로리를 섭취하기 위해 항상 큰 가방에 먹을 것을 가지고 다녔고, 심지어 욕실에서도 음식을 먹었다.
그는 먹을 것을 사는 것으로만 한달에 1600달러(약 183만 원) 이상의 카드 청구서를 받아 재정적으로도 어려움을 겪었다.
결국 2014년 임신 6개월 차에 찾아온 뇌졸중 초기 증세를 경험한 후에야 감량을 하기로 큰 마음을 먹었다.
앤더스는 2015년 위소매 절제술을 받았고 2016년 조절형 위밴드 시술도 받았다. 운동과 식단 조절도 병행했다.
그 결과 109kg을 줄여 현재 79kg을 유지하게 됐다.
하지만 과도하게 늘어났던 피부가 바람이 빠져버린 풍선처럼 흉측하게 남게 됐다.
앤더슨은 “험난한 과정 끝에 체중감량에 성공했으나 자부심은 여전히 낮다. 거울 앞에서 188kg 소녀의 모습을 떠올리기 싫은데, 늘어진 피부를 제거하는 수술비가 너무 비싸 엄두를 못내고 있다”며 네티즌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현재 온라인 기부사이트 고펀드미(gofundme)에서는 앤더슨의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의 모금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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