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비행기에서 ‘사람’ 아닌 ‘○○’ 옆에 두 번이나 앉게 된 女, “소름끼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0-06 11:17
2016년 10월 6일 11시 17분
입력
2016-09-26 14:24
2016년 9월 26일 14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세라 노빅 트위터
비행기에서 ‘사람’이 아닌 탑승객의 옆자리에 두 번이나 앉게 된 한 여성의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폭스19, 영국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뉴욕 브루클린 출신의 세라 노빅 씨(여)는 23일 오하이오 주 신시내티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겪은 특이한 경험담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공유했다.
노빅 씨는 “좋은 소식 : 제 옆자리에 아무도 없어요”라며 “나쁜 소식 : 그런데 무시무시한 아기 인형이 제 옆자리에 앉았어요. 창가 좌석에 앉은 남성의 인형이에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노빅 씨가 함께 공개한 사진을 보면 아기 모습을 한 인형이 비행기 한 좌석을 차지하고 있는 모습이다. 노빅 씨는 실제 아기와 굉장히 비슷한 이 인형에 대해 ‘소름끼친다’고 표현했다.
인형 주인인 남성 A 씨는 단순히 빈 자리에 인형을 앉힌 게 아니다. ‘바버라’라는 이름으로 인형을 위해 탑승권까지 구매한 것. 데일리메일은 남성 A 씨가 가짜 여권 정보를 이용해 탑승권을 구매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A 씨가 탑승권을 구매하고 비행기에 탑승하기까지의 과정은 확인되지 않았다. 노빅 씨에 따르면, 승무원들은 ‘바버라’라는 이름의 탑승자가 보이지 않자 그를 찾는 과정에서 ‘바버라’가 인형인 사실을 알게 됐다고 설명했다.
인형 옆에 앉아 오싹한 야간 비행을 한 노빅 씨는 이후 다른 비행기를 갈아탔다가 경악했다. 신시내티에서 뉴욕으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또 다시 인형 ‘바버라’의 옆 자리에 앉게 된 것.
노빅 씨는 트위터에 “이번엔 인형의 오른쪽 자리”라며 “좋게 보면 바버라는 굉장히 얌전한 아기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내 “농담이다. 정말 끔찍하다”라며 2번이나 무시무시해 보이는 인형 옆에 앉은 경험에 대해 불쾌감을 토로했다.
최정아 동아닷컴 기자 cja091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5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6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7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8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9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10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5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6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7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8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9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10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채용 비리’ 무죄 취지 파기환송…회장직 유지
내년 대입부터 지역의사제 도입…의대 진학 가능 고교, 부울경 최다
암표 싹 자른다… 최대 50배 과징금, 판매·구매자 모두 처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