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영국 의회, 시리아 IS 공습 승인…찬성 397표, 반대 223표로 가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30 15:18
2015년 12월 30일 15시 18분
입력
2015-12-03 11:26
2015년 12월 3일 11시 26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국 의회가 시리아 공습안을 통과시킨 지 수시간 만에 영국군의 공습이 개시됐다.
영국 스카이뉴스 등 다수 언론은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2일 의회가 시리아 공습 승인안을 통과시킨 지 수시간 만에 키프로스 아크로티리 기지에서 영국군 토네이도 GR4 전투기 2대가 작전 지역을 향해 발진했다고 전했다.
키프로스 아크로티리 기지는 영국군이 이라크 공습을 위한 전투기 출격에 사용해 온 곳이다. 미국 주도의 연합군도 IS 공습을 위해 이 기지를 활용해 왔다.
발진한 토네이도 GR4 전투기에는 페이브웨이 IV 정밀유도폭탄과 브림스톤 공대지 미사일 등이 탑재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토네이도 전투기들이 키프로스 아크로티리 기지에서 발진해 시리아에서 첫번째 공습 작전을 수행하고 기지로 귀환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영국 의회는 찬성 397표, 반대 223표로 정부의 IS 공습안을 가결했다.
영국은 지난해 미국이 주도하는 연합군에 참여해 이라크 내 IS에 대한 공습을 진행하고 있지만 시리아 내 공습에는 가담하지 않았다.
캐
머런 총리는 이날 표결에 앞서 진행된 토론에서 IS를 ‘중세 괴물들(medieval monsters)’로 표현하며 “IS가 우리를
공격하기 위해 기다리는데 영국은 뒤로 물러나 앉아 있지 말고 IS 심장부를 공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영국 의회가 정부의 IS 공습안을 가결함에 따라, 캐머런 총리는 영국을 또다시 전쟁 속으로 끌어들였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게 됐다.
의회의 이번 결정으로 영국은 미국, 프랑스, 캐나다, 호주, 요르단에 이어 6번째로 이라크와 시리아 모두에 공습을 가하는 나라가 될 전망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5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6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7
여성 주변에 화살 쏘고 음주 도주한 20대男 “나무 향해 쏜 것”
8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9
통풍엔 맥주가 치명적?…여성은 맞고 남성은 아니다
10
설탕처럼 달지만 부작용은 뚝…진짜 ‘설탕 대체제’ 찾았나?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5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6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7
여성 주변에 화살 쏘고 음주 도주한 20대男 “나무 향해 쏜 것”
8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9
통풍엔 맥주가 치명적?…여성은 맞고 남성은 아니다
10
설탕처럼 달지만 부작용은 뚝…진짜 ‘설탕 대체제’ 찾았나?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40억 아파트 집주인과 함께 거주”…방 한 칸 매물 등장
[속보]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 판결… 원고 패소
사고난 차 문 열어보니 온몸 테이프로 결박한 여성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