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필리핀 한국인 부부 총에 맞아 사망, 40대 부인 도망치다가 집 밖에서 피살
동아닷컴
입력
2015-10-02 16:41
2015년 10월 2일 16시 41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필리핀 한국인 부부 피살. 사진 YTN)
필리핀 한국인 부부 피살
필리핀 한국인 부부 총에 맞아 사망, 40대 부인 도망치다가 집 밖에서 피살
필리핀 수도 마닐라 외곽 카비테주에서 한국 교민 부부가 총에 맞아 사망했다.
외교부 당국자는 2일 "필리핀서 한국인 부부가 총에 맞아 숨진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사건은 지난 1일 밤에서 2일 새벽 사이에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50대인 남편은 자택에서, 40대 부인은 도망치다가 집 밖에서 숨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외교부는 이날 담당 영사를 즉시 현장에 파견했다고 말했다.
카비테주는 지난 9월에도 60대 한국인 부부가 자택서 총격 사망사건이 있었던 곳이다.
필리핀서 살해된 한국인은 올해만 10명이다. 최근 석 달 사이에는 매달 피살사건이 일어났다.
지난 8월에는 한국인 은퇴자 부부가 총격을 받고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지난달 17일에는 교민 사업가가 총격으로 사망하기도 했다.
(필리핀 한국인 부부 피살. 사진 YTN)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6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 치킨-커피 상품권도 못 사
7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8
[속보]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9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8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9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10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6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 치킨-커피 상품권도 못 사
7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8
[속보]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9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8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9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10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삼성바이오 “美공장 인수 완료뒤 생산규모 10만L로 증설 검토”
미 국무부,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절차 중단…한국은 제외
“한국 근로자 인지능력 2030땐 양호, 40대 넘으면 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