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일본 집단자위권 법안 통과, 70년 만에 사실상 전쟁 가능 국가로 복귀
동아닷컴
입력
2015-09-19 23:59
2015년 9월 19일 23시 59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본 집단자위권 법안 통과
'일본 집단자위권 법안'
일본 집단자위권 법안 통과, 70년 만에 사실상 전쟁 가능 국가로 복귀
일본 역대 정권이 금지해온 집단 자위권 관련 법안이 19일 새벽 마지막 관문인 본회의를 통과했다.
일본 교도통신에 따르면, 19일 새벽 2시 참의원 본회의에서 아베 정권이 밀어붙여 온 집단 자위권의 행사를 가능하게 하는 안전보장관계법이 자민, 공명의 연립 여당의 찬성으로 가결, 성립됐다.
이로써 일본은 2차대전 패전 70년 만에 평화 체제에서 벗어나 직접 공격받지 않아도 전쟁을 할 수 있는 국가가 됐다.
이날 일본 국회 앞에서는 강행 처리 임박 소식을 듣고 전국에서 모인 시위대 4만 명(주최 측 추산)이 ‘아베 정권 퇴진’을 외치며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강행 처리로 가닥이 잡히자 “내년 7월 참의원 선거에서 심판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표결에 앞서 배우 출신 야마모토 다로 의원은 상복을 입고 참배하는 표즈를 취하며 시간을 끌기도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5
“이란, 동결자산 해제에 집중할 듯”…美·이란 대표단 스위스 집결
6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7
박명수, 모발이식 수술 고백…“한번 심었는데 다 빠져”
8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9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10
부산서 70대 몰던 승용차 인도 덮쳐…1명 사망·3명 중경상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5
“이란, 동결자산 해제에 집중할 듯”…美·이란 대표단 스위스 집결
6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7
박명수, 모발이식 수술 고백…“한번 심었는데 다 빠져”
8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9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10
부산서 70대 몰던 승용차 인도 덮쳐…1명 사망·3명 중경상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구충제’에 희망 거는 말기 암 환자들…의사들은 왜 말릴까 [건강팩트체크]
장윤기, 11일간 치밀했던 범행 실체 드러난다…22일 첫 공판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