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일본 규모 6.9 지진, 원자력 발전소 이상 없나?
동아닷컴
입력
2015-02-17 09:36
2015년 2월 17일 09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본 지진(사진= 일본 기상청)
일본 혼슈 북동부 연안에서 17일 리히터 규모 6.9의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6분께 미야코 동쪽 산리쿠 해역(북위 39.9도, 동경 144.5도) 깊이 10km 지점에서 규모 6.9의 지진이 일어났다.
또 8시 17분에도 네무로 지방 남부(북위 43.2도, 동경 145.4도) 깊이 약 100km 지점에서 규모 3.4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인근 아오모리현과 이와테현, 미야기현, 아키타현 등에서 진도 4의 진동이 감지됐으며 후쿠시마현, 니가타현 등에서 진도 3의 진동이 감지된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관련해 오전 8시 9분을 기해 이와테현에 쓰나미 주의보를 발령한 상황이다. 이와테현 해안 지역 주민들에게는 대피경고를 발효했다.
기상청은 “이와테(岩手)현에 오전 8시 30분 이후로 1m 높이의 쓰나미가 도달할 수 있다”고 전했다. 현재까지 8시 48분께 이와테현 쿠지항에 0.1m의 파도가 도달한 것이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진다.
한편 토후쿠 전력은 “이날 진도 2의 진동이 관측된 미야기현에 위치한 오나가와 원자력 발전소에서는 아직까지 지진으로 인한 이상 상황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아오모리현에 위치한 히가시도리 원자력 발전소와 사용후 핵 연료 재처리 공장에도 현재까지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토후쿠 신칸센의 후루카와~신아오모리 구간 사이에서는 정전이 발생해 일시 운전이 보류돼 열차운행이 지연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단독]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길에서 주운 남의 카드로 65만원 결제한 60대 벌금 500만원
7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8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9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10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6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9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0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단독]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길에서 주운 남의 카드로 65만원 결제한 60대 벌금 500만원
7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8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9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10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6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9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0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동물 대신 세포로 신약 실험”… 새 길 열어 100억 모은 공학자[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책의 향기]뉴욕 센트럴파크 설계자 “공원이 자유를 넓힌다”
조국 “국회에 걸린 역대 대통령 사진 중 尹 치워달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