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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뉴사우스웨일스 인근서 마귀상어 포획 ‘살아있는 화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4 10:28
2015년 2월 4일 10시 28분
입력
2015-02-04 10:22
2015년 2월 4일 10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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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마귀상어 포획 (출처= 데일리메일)
‘호주 마귀상어 포획’
호주 인근 해변에서 마귀상어가 포획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일(현지시각)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사우스코스트 그린케이프 인근에서 낚시꾼이 마귀상어를 포획했다”고 전달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에 포획된 마귀상어는 몸길이 1.2m로 태어난 지 2~3년가량 된 것으로 추정된 상황이다. 마귀상어는 시드니에 있는 호주 박물관으로 이송돼 전시될 예정이다.
긴 주둥이와 날카로운 이빨이 인상적인 마귀상어는 전 세계적으로 드물게 발견되는 희귀종으로 ‘살아있는 화석’, ‘고블린 상어’라는 별칭을 갖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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