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나폴레옹 모자, 26억 원에 한국인에게 낙찰…예상 훌쩍 뛰어넘는 가격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7 13:53
2014년 11월 17일 13시 53분
입력
2014-11-17 11:35
2014년 11월 17일 11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나폴레옹 모자, 26억 원에 한국인에게 낙찰. 사진=YTN
나폴레옹 모자, 26억 원에 한국인에게 낙찰
프랑스 황제 나폴레옹 1세의 쌍각 모자가 약 26억 원에 한국인에게 낙찰됐다.
16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퐁텐블로의 오세나 경매소는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의 상징과도 같은 쌍각 모자가 188만4000유로(약 25억8000만 원)의 거액에 한국인 수집가에게 낙찰됐다고 밝혔다.
이 한국인은 사업가로 알려졌으나 경매소 측은 낙찰자가 누구인지 이름을 밝히지 않았다.
앞서 경매소 측은 낙찰 가격을 50만 유로(약 6억8300만 원)로 예상했지만, 이보다 훨씬 많은 188만4000유로에 낙찰됐다. 현지 언론은 모자 경매 낙찰 가격으로는 역대 최고라고 전했다.
퐁텐블로의 오세나 경매소는 이번에 낙찰된 모자에 대해 “나폴레옹이 직접 지휘하던 부대의 말 수의사에게 선물한 모자를 모나코의 현 국왕 알베르 2세의 증조부인 루이 2세가 수의사의 후손한테서 직접 사들여 왕실 소장품으로 삼았다”고 밝혔다.
경매소 직원 알렉상드르 지클로는 “전투 현장에서 적들은 나폴레옹을 박쥐라고 불렀다. 이 모자를 써서 그렇게 보였기 때문이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나폴레옹과 먼 친척 관계인 모나코 왕실은 왕궁 보수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이 모자를 비롯해 메달, 보석이 박힌 칼 등 다양한 나폴레옹의 유품을 경매에 내놓았다.
나폴레옹 모자 낙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26억 원에 한국인에게 낙찰, 누가 샀을까 궁금해” “26억 원에 한국인에게 낙찰, 나폴레옹 모자 대단하네” “26억 원에 한국인에게 낙찰, 가격 어마어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나폴레옹 모자, 26억 원에 한국인에게 낙찰. 사진=YTN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3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4
송파 19층 이삿짐 사다리차 ‘꽈당’…주차장·놀이터 덮쳐
5
[단독]신천지 4600명, 국힘 대선 경선 앞두고 책임당원 가입 정황
6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짝퉁 논란’ 프리지아 또 시끌
7
손흥민 임신 협박女 “사죄하고 싶다” 선처 호소
8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9
종합비타민이 노화 지연? …‘이런 사람’ 아니라면 굳이 먹을 필요 없다[건강팩트체크]
10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10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3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4
송파 19층 이삿짐 사다리차 ‘꽈당’…주차장·놀이터 덮쳐
5
[단독]신천지 4600명, 국힘 대선 경선 앞두고 책임당원 가입 정황
6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짝퉁 논란’ 프리지아 또 시끌
7
손흥민 임신 협박女 “사죄하고 싶다” 선처 호소
8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9
종합비타민이 노화 지연? …‘이런 사람’ 아니라면 굳이 먹을 필요 없다[건강팩트체크]
10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10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日 문부과학성 장관, 기혼 여성과 불륜 의혹 파문
홍역, 글로벌 재유행 조짐… 수두-볼거리는 접종이 최선
두바이 탈출 행렬 속 덩그러니…반려동물 유기 잇따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