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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담당 여교사, ‘알몸 사진’ SNS에 올렸다가… ‘망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15 13:43
2016년 1월 15일 13시 43분
입력
2014-08-21 09:11
2014년 8월 21일 09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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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한 여교사가 알몸 사진을 인터넷에 올렸다가 교단을 떠나야 될지도 모르는 상황에 처했다.
19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 보도에 따르면 음악 교사인 엘레나 코르니숀코바 씨(40)는 자신의 알몸 셀카 사진을 한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SNS) 올렸다가 재직 중인 학교 측으로부터 이달 25일까지 사임하라는 권고를 받았다.
코르니숀코바 교사는 자신이 SNS에 올린 야한 사진들이 친한 친구들에만 공개된다고 생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해당 사진들이 곧 인터넷상에서 퍼지며 동료 교사들과 제자들은 물론 가족에게까지 낯 뜨거운 모습을 보이게 됐다.
이 소식을 전해 들은 트베리 주 코나코보에 있는 해당 학교 이사회는 코르니숀코바 교사에게 사임을 권고했다.
하지만 코르니숀코바 교사는 “알몸 사진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며 사임 권고를 거부하고 있다. 또한 그는 “그 어떤 교사보다 더 품위를 지키는 생활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해당 학교에 지난 2009년부터 재직 중인 코르니숀코바 교사는 문제의 사진들은 스페인으로 개인적인 휴가를 떠났을 때 촬영한 것이라고 밝혔다.
김수경 동아닷컴 기자 cvgr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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