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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두 얼굴 여자 낙서, 기괴한 모습에 누리꾼 ‘멘붕’
동아일보
입력
2013-09-29 17:25
2013년 9월 29일 17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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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얼굴 여자 낙서
두 얼굴 여자 낙서
두 얼굴 여자 낙서가 화제다.
최근 해외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두 얼굴 여자 낙서' 사진이 인기를 끌고 있다.
두 얼굴 여자 낙서 사진에는 두 개의 얼굴이 표현된 여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독일 베를린에서 활동 중인 세바스티안 비에니크의 작품. 여성 모델의 눈동자 하나는 그대로 활용하고, 옆쪽에 눈동자 하나를 더 그린 뒤 얼굴을 완성한 것이다.
두 얼굴 여자 낙서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두 얼굴 여자 낙서, 얼핏 보다가 깜놀했다", "두 얼굴 여자 낙서, 밤에 봤다간 기절할 듯", "두 얼굴 여자 낙서, 아이디어가 기발하네", "두 얼굴 여자 낙서, 원래 얼굴이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두 얼굴 여자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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