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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리한나, 속이 훤히 비치는 비키니 ‘야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21 14:49
2013년 2월 21일 14시 49분
입력
2013-02-21 12:04
2013년 2월 21일 12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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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가수 리한나의 보일듯 말듯한 비키니 패션이 포착됐다.
미국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리한나의 생일을 맞이해 지난 20일(현지시간) 하와이를 방문한 리한나와 크리스 브라운의 로맨틱한 휴가를 포착했다고 전했다.
리한나
리한나-크리스 브라운 커플은 하와이의 한 해변에 앉아 손을 잡고 키스를 나누는 등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특히 리한나는 강렬한 핑크빛 비키니 수영복에 검정색 망사 랩을 하반신에 둘러 묘한 섹시함을 강조했다.
한편 리한나와 크리스 브라운은 2009년 2월 폭행 논란에 휩싸여 결별했다 최근 다시 재결합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당시 크리스브라운은 연인 리한나의 얼굴을 가격한 혐의로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 동영상 = 팝가수 리한나, 과거 비키니 사진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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