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야후 “학력위조 의혹 CEO 스콧 톰슨 사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5-14 09:01
2012년 5월 14일 09시 01분
입력
2012-05-14 05:33
2012년 5월 14일 05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야후는 공식 프로필에 올린 학력을 위조했다는 의혹을 받아온 신임 최고경영자(CEO) 스콧 톰슨이 자리에서 물러난다고 확인했다고 CNN머니 인터넷판이 13일(이하 현지시간) 전했다.
이에 따르면 야후는 이날 오전 일부 언론에 톰슨 CEO가 이르면 14일 중 "개인적인 사유"로 회사를 떠날 것이라고 발표할 예정이라고 보도된 지 몇 시간 만에 그의 사임을 확인했다.
야후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그가 회사를 떠날 것"이라고 밝혔다.
야후는 구체적인 사임 경위를 밝히지는 않았지만, 학력위조 의혹뿐만 아니라 제기된 의혹에 대처하는 그의 태도 등이 결정적인 사유인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야후는 이어 톰슨 사직 이후 사내 글로벌 언론담당책임자인 로스 레빈손이 임시로 그의 자리를 대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레빈손은 톰슨이 지난 1월 CEO로 선임될 당시에도 그와 경합을 벌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작년에 20%의 수익 감소를 겪은 야후는 캐롤 바츠 전 CEO를 해고한 뒤 지난 1월 톰슨을 CEO로 발탁했다.
하지만 야후 지분의 5.8%를 보유한 기관투자가 서드포인트의 CEO 댄 러브가 서한을 통해 '톰슨이 스톤힐 대학에서 컴퓨터 공학과 회계학 학사학위를 받았다고 하지만 실제로 회계학 학위만 받았다'고 의혹을 제기하면서, 톰슨은 궁지에 몰렸다.
이 문제는 최근 미국 IT업계 최대 이슈로 떠올랐으며, 톰슨도 주위의 비난 등을 이겨내지 못하고 결국 4개월 만에 도중하차하게 됐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단독]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분노한 트럼프, 전세계에 10% 관세 카드 꺼냈다…“즉시 발효”
5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6
길에서 주운 남의 카드로 65만원 결제한 60대 벌금 500만원
7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8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9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0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9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0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단독]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분노한 트럼프, 전세계에 10% 관세 카드 꺼냈다…“즉시 발효”
5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6
길에서 주운 남의 카드로 65만원 결제한 60대 벌금 500만원
7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8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9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0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9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0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다카이치, 中 겨냥 “힘에 의한 일방적 현상변경 시도” 비판
조국 “국회에 걸린 역대 대통령 사진 중 尹 치워달라”
‘야상’ 입은 국힘 공관위장 “현직 도지사, 경쟁력 낮은데 나오려 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