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부천 미군기지에도 상상 가능한 모든 화학물질 매립”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22 03:02
2015년 5월 22일 03시 02분
입력
2011-05-24 13:57
2011년 5월 24일 13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엽제 매립 의혹이 제기된 경북 칠곡군 왜관읍 미군기지 캠프 캐럴 외에 경기도 부천 오정동에 있었던 캠프 머서에도 온갖 화학물질이 매립됐다는 주장이 뒤늦게 공개됐다.
미 공병단 44공병대대 547중대원으로 캠프 머서에서 근무했다는 레이 바우스 씨는 2004년 5월 미국인이 운영하는 '한국전 프로젝트'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이같이 주장한 것으로 23일 밝혀졌다.
그는 자신이 캠프 머서에서 1963년 7월부터 1964년 4월까지 근무했다면서, 캠프머서 근무 당시 불도저를 통해 구덩이를 파고 고무옷과 가스 마스크 및 모든 상상 가능한 화학물질 등 수백 갤런(1갤런 = 약 3.8ℓ)을 버렸다고 말했다.
그는 매립 위치가 정문에서 오른쪽 두 번째 저장창고 뒤 언덕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화학물질을 버렸으며, 이후 어떤 식으로 관리 또는 처리됐는지 등에 대한 자세한 언급은 하지 않았다.
그는 또 캠프 머서에 주한미군 화학물질저장소(USACDK·US Army Chemical depot Korea)가 있었으나, 1964년 3~4월 왜관의 캠프 캐럴로 이전했다고 말했다.
그는 USACDK의 이전 이유로는 화학물질저장소가 비무장지대(DMZ)에서 너무 가깝기 때문으로 추정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7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8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9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10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7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8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9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10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차은우母 징역 가능…장어집 200억 탈세 은폐 증거”
로또 1등 22명, ‘13억씩’…자동 선택 13곳 명당 어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