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국제 포토]트랙터 타고 탈출
업데이트
2009-09-18 19:32
2009년 9월 18일 19시 32분
입력
2002-01-03 09:39
2002년 1월 3일 09시 39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도와 파키스탄간에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피란길에 오른 파키스탄 국경 마을의 한 가족이 2일 트랙터를 타고 파키스탄 동부 도시 라호르로 들어서고 있다. 라호르(파키스탄)AFP연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美 “미국인은 이란 당장 떠나라” 대사관 긴급 공지
2
홍준표 “딸 같아서 거뒀더니” vs 배현진 “서울대 못간 미련” 공개 설전
3
이석연 “2차특검, 정치보복으로 비칠것…이혜훈 스스로 물러나야”
4
美 “미국인은 당장 이란 떠나라” 긴급 공지…트럼프 개입 임박?
5
李 “한일 협력 어떤것보다 중요” 다카이치 “양국, 한층 높은 차원으로”
6
정의선 회장 “잘 있었어?” 노홍철 “형님 화이팅”…케미 화제
7
임대사기에 15억 날린 양치승, 회사원으로 새출발
8
중국판 스타워즈…전투기 88대 싣는 ‘우주항공모함’ 추진
9
與 “김병기 제명한 윤리심판원 결정 존중…재심 신속히 결론 낼것”
10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1
홍준표 “딸 같아서 거뒀더니” vs 배현진 “서울대 못간 미련” 공개 설전
2
李 “후쿠시마 수산물, CPTPP 가입 고려할때 중요한 의제”
3
김병기 “징계시효 지나” 주장했지만… 윤리심판원 “제명처분 해당”
4
조국당 “李정부 검찰은 다르다? ‘우리집 개는 안 물어요’ 같은 얘기”
5
김정관 “대왕고래 담당자 왜 승진시켰나” 석유공사 질책
6
장동혁-이준석 ‘특검 연대’…“공천헌금·통일교·대장동 진상 규명”
7
[단독]정부 ‘9·19 남북 군사합의’ 조기 복원 가닥
8
이상민 前장관 징역 15년 구형…‘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
9
李 “한일 협력 어떤것보다 중요” 다카이치 “양국, 한층 높은 차원으로”
10
경찰, 김경 사무실서 하드디스크 없는 ‘빈통 PC’ 압수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美 “미국인은 이란 당장 떠나라” 대사관 긴급 공지
2
홍준표 “딸 같아서 거뒀더니” vs 배현진 “서울대 못간 미련” 공개 설전
3
이석연 “2차특검, 정치보복으로 비칠것…이혜훈 스스로 물러나야”
4
美 “미국인은 당장 이란 떠나라” 긴급 공지…트럼프 개입 임박?
5
李 “한일 협력 어떤것보다 중요” 다카이치 “양국, 한층 높은 차원으로”
6
정의선 회장 “잘 있었어?” 노홍철 “형님 화이팅”…케미 화제
7
임대사기에 15억 날린 양치승, 회사원으로 새출발
8
중국판 스타워즈…전투기 88대 싣는 ‘우주항공모함’ 추진
9
與 “김병기 제명한 윤리심판원 결정 존중…재심 신속히 결론 낼것”
10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1
홍준표 “딸 같아서 거뒀더니” vs 배현진 “서울대 못간 미련” 공개 설전
2
李 “후쿠시마 수산물, CPTPP 가입 고려할때 중요한 의제”
3
김병기 “징계시효 지나” 주장했지만… 윤리심판원 “제명처분 해당”
4
조국당 “李정부 검찰은 다르다? ‘우리집 개는 안 물어요’ 같은 얘기”
5
김정관 “대왕고래 담당자 왜 승진시켰나” 석유공사 질책
6
장동혁-이준석 ‘특검 연대’…“공천헌금·통일교·대장동 진상 규명”
7
[단독]정부 ‘9·19 남북 군사합의’ 조기 복원 가닥
8
이상민 前장관 징역 15년 구형…‘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
9
李 “한일 협력 어떤것보다 중요” 다카이치 “양국, 한층 높은 차원으로”
10
경찰, 김경 사무실서 하드디스크 없는 ‘빈통 PC’ 압수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지도자 되기 어렵다”는 트럼프 마음 녹일까…마차도, 바티칸 거쳐 백악관행
與 “내란수괴 尹에 법정 최고형 구형해야”…국힘은 침묵
“대장동 일당 5579억 가압류 계좌, 잔액 바닥난 깡통”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