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인질 日대사관저서 총성 4발

입력 1997-01-10 22:02수정 2009-09-27 08:06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페루 좌익게릴라들이 인질극을 벌이고 있는 리마의 일본대사관저에서 10일아침 4발의 총성이 울렸다고 목격자들이 말했다. 목격자들은 이날 아침 74명의 인질이 붙잡혀 있는 대사관저에서 30초 간격으로 2발씩 모두 4발의 총성이 울렸다고 전했으나 이 총성이 무엇때문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