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미국 마이애미시내의 한 고가차도에서 3백70만달러의 현금을 수송하던 무장 현금수송차가 전복, 동전과 현금이 든 행낭이 터져 고가도로 아래로 동전과 현금이 눈처럼 쏟아지는 때 아닌 돈벼락사태가 발생.
길바닥에 돈이 쏟아지자 이것을 줍기위해 주민들이 몰려들어 한바탕 북새통을 이뤘는데 당국은 대부분의 돈을 회수했다고 말했으나 주민들이 수입잡은 돈이 얼마인지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고 있다는 것.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