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레사수녀 심장이상으로 또 입원

  • 입력 1996년 11월 22일 20시 35분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가난한 사람들의 성녀(聖女)」 테레사 수녀(86)가 심장이상으로 22일 병원에 입원해 응급치료를 받고 있다고 인도 캘커타의 한 의사가 밝혔다. 인도 동부 캘커타의 우드랜드 요양 병원의 아심 바르단 박사는 『테레사수녀가 심장에 문제가 있다』고만 밝히고 이날중 테레사수녀의 상태에 관해 성명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테레사수녀의 입원은 지난 8월이후에만 세번째다.

트렌드뉴스

트렌드뉴스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