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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사수녀 심장이상으로 또 입원

입력 1996-11-22 20:35업데이트 2009-09-27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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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평화상을 수상한 「가난한 사람들의 성녀(聖女)」 테레사 수녀(86)가 심장이상으로 22일 병원에 입원해 응급치료를 받고 있다고 인도 캘커타의 한 의사가 밝혔다. 인도 동부 캘커타의 우드랜드 요양 병원의 아심 바르단 박사는 『테레사수녀가 심장에 문제가 있다』고만 밝히고 이날중 테레사수녀의 상태에 관해 성명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테레사수녀의 입원은 지난 8월이후에만 세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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