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MLS 첫 휴식’ 손흥민, 챔피언스컵 2경기 연속골 도전
뉴시스(신문)
입력
2026-04-14 07:20
2026년 4월 14일 07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는 15일 오전 10시 멕시코 원정
크루스 아술과 챔피언스컵 8강 2차전
1차전 3-0 완승…손흥민 연속골 정조준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의 손흥민. 2026.04.05 LAFC SNS 캡처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주장’이자 핵심 공격수인 손흥민(34)이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의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진출에 앞장선다.
LAFC는 오는 15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멕시코 푸에볼라의 에스타디오 쿠아우테목에서 크루스 아술(멕시코)과 대회 8강 원정 2차전을 치른다.
지난 8일 홈 1차전에서 3-0 완승을 거뒀던 LAFC는 2점 차 이내면 패배해도 다음 라운드에 오를 수 있다.
원정 다득점이 적용돼 2차전까지 합계 스코어 4-4 동률이 돼도, 4강 진출권은 LAFC에 주어진다.
다만 방심은 금물이다.
원정지인 에스타디오 쿠아우테목이 해발 2130m의 고지대로, 원정팀들의 무덤으로 평가된다.
또 LAFC가 12일 2026 MLS 7라운드에서 시즌 첫 패배를 당해 상승세에 제동이 걸린 점도 변수다.
올해 공식전 11경기 무패를 달렸던 LAFC는 서부 콘퍼런스 14위에 머물며 최다 실점을 하는 포틀랜드를 상대로 승부수를 던졌다.
마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은 이날 포틀랜드 팀버스와의 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손흥민을 포함해 수문장 위고 요리스 등 주축 선수들을 선발에서 제외했다.
특히 손흥민은 지난해 8월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MLS에 입성한 이후 처음으로 명단에서 빠졌다.
2026년 치른 LAFC의 공식전을 모두 소화했던 손흥민을 위해 체력적으로 배려한 거로 해석된다.
결과적으로는 무리수가 됐다.
LAFC는 1-2로 무릎을 꿇으며 시즌 첫 패배를 맛봤다.
원정을 대비한 로테이션이 더 큰 부담으로 다가오게 됐다.
주춤한 분위기를 다시 상승 궤도로 이끌 선수는 손흥민이다.
‘득점 머신’ 손흥민은 반년 만에 MLS를 평정했던 지난 시즌과 달리, 이번 시즌에는 초반 골 가뭄에 시달렸다.
도움은 꾸준하게 기록했지만, 득점까지 닿진 못했다.
지난 2월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의 챔피언스컵 1차전이자 올해 첫 공식전에서 페널티킥으로 골을 터트렸으나,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3월 A매치까지 11경기 연속으로 득점하지 못했다.
에이징커브 논란까지 휩싸였지만, 손흥민은 크루스 아술과의 1차전 전반 30분 올 시즌 공식전 첫 필드골을 터트리며 분위기를 반전했다.
골 가뭄을 해소한 데 이어, 체력까지 비축해 크루스 아술과의 2차전에서도 LAFC의 공격 선봉장이 될 거로 보인다.
손흥민이 챔피언스컵 2경기 연속으로 득점한다면, 선수 개인은 물론 팀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번 시즌 공식전 11경기에서 2골11도움을 기록 중인 손흥민이 크루스 아술과의 두 번째 경기에선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3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4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5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6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7
‘전설의 심해어’ 돗돔, 부산서 5마리 한꺼번에 잡혀…日지진 여파?
8
배현진, 장동혁 향해 “해당 행위 조치? 거울 보겠다는 건가”
9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10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3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4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5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6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7
‘전설의 심해어’ 돗돔, 부산서 5마리 한꺼번에 잡혀…日지진 여파?
8
배현진, 장동혁 향해 “해당 행위 조치? 거울 보겠다는 건가”
9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10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테이저건 맞고도 경찰 때린 30대 “만취라 기억 안 나”
李, 베트남 서열2위 만나 “‘홍강의 기적’ 만들고파…인프라 협력 강화”
한정애 “석유 최고가격제, 소비자가격 0.8% 내려가…정책 수치로 입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