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전신마취 큰 수술”…‘코피 안 멈춘’ 차주영, 활동 중단 후 근황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19 02:20
2026년 3월 19일 02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가수 성시경이 배우 차주영의 건강 상태를 전했다.
18일 가수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 콘텐츠 ‘만날텐데’에 출연한 하지원은 ENA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차주영에 대해 “순수한 웃김이 있는 친구”라고 소개했다.
“캐릭터는 세지만 사람 자체는 매우 사랑스럽고 털털하다”고 평했다.
이날 방송에는 차주영도 함께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건강상의 이유로 불참했다.
성시경은 “(차주영에게) 같이 나오라고 했더니 아직 회복이 안 됐다고 하더라”며 “전신마취를 동반한 큰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인 상태”라고 대신 소식을 전했다.
앞서 차주영은 지난 1월 반복적인 비출혈(코피) 증상으로 인해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수술을 진행했다. 당시 소속사 고스트스튜디오 측은 “장기간 지속된 비출혈 증상으로 정밀 검사와 치료를 받아왔으며, 의료진 소견에 따라 수술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편 하지원과 차주영, 주지훈 등이 출연하는 ‘클라이맥스’는 권력과 욕망을 쫓는 인간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지난 16일 첫 방송됐다. 하지원은 하락세의 톱 여배우를, 차주영은 호텔 사장 역을 맡아 연기 호흡을 맞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3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4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5
[속보]내란전담재판부 첫 선고, 尹 형량 1심보다 2년 늘었다
6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7
이태원 참사 구조활동 뒤 우울증…30대 상인 숨진채 발견
8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9
‘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양정원, 경찰 출석 “억울한 부분 밝힐 것”
10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1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3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4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5
[속보]내란전담재판부 첫 선고, 尹 형량 1심보다 2년 늘었다
6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7
이태원 참사 구조활동 뒤 우울증…30대 상인 숨진채 발견
8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9
‘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양정원, 경찰 출석 “억울한 부분 밝힐 것”
10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1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 청와대 “5급 승진 패스트트랙 도입…민간 인재 연봉 상한 없앨 것”
“학폭 시 회초리”…초등 고학년 남학생부터, 싱가포르 반응은
美 6살 소년 습격한 72kg 맹견, 주인은 ‘20분 방치’…결국 징역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