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北, ‘최현호’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김정은 “해군 핵무장화 만족”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05 07:01
2026년 3월 5일 07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정은, 3~4일 5000t급 구축함 최현호 방문
“해군 수중 및 수상공격 역량 급속히 장성할 것”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취역을 앞둔 5000t급 신형 구축함 ‘최현호’에서 실시한 해상대지상(함대지)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를 참관하고 ‘해군 핵무장화’를 강조했다.
북한 노동신문은 김 위원장이 3~4일 이틀에 걸쳐 구축함 최현호를 방문해 “함선구분대의 전투정치훈련 실태와 취역을 앞두고 진행 중인 함의 작전수행능력 평가시험 공정을 료해(점검)”했다고 5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구축함의 작전 취역을 위한 모든 계통별 시험들이 순조롭게 진척되고 있는 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김 위원장은 “우리는 이와 같은 또는 이 이상급의 수상함을 새로운 5개년 계획 기간에 매해 2척씩 건조해야 하며 방대한 수상함선 전력 건설에 관한 계획을 정확히 집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우리 해군의 수중 및 수상공격 역량은 급속히 장성하게 될 것”이라며 해군의 핵무장화는 만족스럽게 수행되고 있다“고 했다.
북한은 해상 기반 핵 공격 능력을 확보하는 데 공을 들여왔다.
김 위원장은 ”나는 가장 강력한 해군을 건설할 것“이라며 ”이미 강조하였듯이 5개년에 걸치는 앞으로의 국방발전계획 실행 과정은 우리 무력의 구조를 또 한번 바꾸는 변천 과정으로 될 것이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으며 확실한 방위능력을 구축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김 위원장은 4일 함에서 실시된 함대지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를 참관했다. 신문은 발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김 위원장은 최현급 구축함 3호함의 건조 현황을 파악했다.
북한은 올해 노동당 창건일(10월10일)까지 5000t 규모의 신형 구축함을 추가로 건조한다는 계획을 지난해 7월 공개한 바 있다.
북한은 지난해 4월 서해 남포조선소에서 북한의 첫 번째 5000t급 신형 구축함 ‘최현호’를 선보였다. 이어 다음달 청진조선소에서 같은 급의 두번째 구축함 ‘강건호’ 진수식을 열었지만 배가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해 그해 6월 다시 진수했다.
이번 일정은 조춘룡 당 중앙위 비서, 김정식 중앙위 1부부장, 박광섭 해군사령관이 수행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靑 “석유 최고가격제 이번주 시행”…유류 소비자 직접지원 검토
2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3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4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5
[단독]도박판서 지인에 공기총 겨눈 60대…경찰에 쫓기자 자해
6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7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8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9
n번방 조주빈 “교도소서 표창장 받아 기분 좋다” 자랑글 눈총
10
곰탕집이 1인 기획사 분점? 이하늬측 “임대차 관계일 뿐” 해명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9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10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靑 “석유 최고가격제 이번주 시행”…유류 소비자 직접지원 검토
2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3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4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5
[단독]도박판서 지인에 공기총 겨눈 60대…경찰에 쫓기자 자해
6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7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8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9
n번방 조주빈 “교도소서 표창장 받아 기분 좋다” 자랑글 눈총
10
곰탕집이 1인 기획사 분점? 이하늬측 “임대차 관계일 뿐” 해명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9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10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알파고 대국 이후 10년’ 이세돌, 바둑 AI 직접 개발해 다시 붙었다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오염된 물티슈 썼다가 “6명 사망”…英 62명 세균 감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