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김포 호텔서 1500만원 야금야금 절도…범인은 40대 직원
뉴스1
입력
2026-03-03 12:34
2026년 3월 3일 12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경기 김포 한 숙박업소 현금 출납기에서 현금 약 1500만원을 빼돌린 40대 남성 직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김포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40대 남성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A 씨는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경기 김포 장기동의 한 숙박업소 현금 출납기에서 현금 1500만원가량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호텔 직원인 A 씨는 쇠톱을 이용해 기기 뒷면을 일부 자른 뒤 여러 차례에 걸쳐 현금을 빼돌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날 업주의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A 씨를 긴급 체포한 뒤 조사를 진행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A 씨가 범행을 인정하고 있다”며 “구체적인 범행 기간과 피해 금액 등은 파악 중이다”고 말했다.
(김포=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2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3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4
“휴일 없이 한 달 내내 일했다”…태국인 노동자 ‘400만원’ 월급명세서 화제
5
‘빅마마’ 이혜정, 금수저 집안이었다…“父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
6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7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8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9
관절 연골 안써야 안닳는다? 되레 움직여야 회복돼[노화설계]
10
공부도, 당구도 1등…‘당구계 엄친딸’ 허채원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아”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3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4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5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6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7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8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2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3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4
“휴일 없이 한 달 내내 일했다”…태국인 노동자 ‘400만원’ 월급명세서 화제
5
‘빅마마’ 이혜정, 금수저 집안이었다…“父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
6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7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8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9
관절 연골 안써야 안닳는다? 되레 움직여야 회복돼[노화설계]
10
공부도, 당구도 1등…‘당구계 엄친딸’ 허채원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아”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3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4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5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6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7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8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檢, ‘이성윤 특혜 조사 의혹’ 김진욱 전 공수처장 불기소
1월 경상흑자 132억 달러…‘반도체 호조’에 33개월 연속 흑자 행진
상설특검, ‘관봉권 의혹’ 규명 실패… ‘90일 수사’ 사실상 빈손으로 끝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