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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경 극비 결혼 후 근황 “요모조모 일본 생활”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09 09:57
2026년 2월 9일 09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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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김재경이 일본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김재경은 6일 소셜미디어에 “요모조모 일본 생활 모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본 현지에서 카페 방문·쇼핑 등 일상을 즐기는 장면이 담겼다.
김재경은 현재 일본 TBS 금요드라마 ‘드림 스테이지(DREAM STAGE)’ 촬영을 위해 일본에 체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드림 스테이지’는 K-팝 세계를 배경으로 무대 뒤 경쟁과 유대를 그리는 작품으로, 김재경은 극 중 팀 ‘토리너’를 이끄는 음악 프로듀서 ‘박지수’ 역을 맡았다.
이번 작품은 김재경의 첫 일본 드라마 도전으로도 알려졌다.
김재경은 2024년 여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직계가족만 참석한 자리에서 비공개로 예식을 진행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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