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디펜딩 챔프’ 이탈리아에 밀려 연패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05 20:29
2026년 2월 5일 20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콘스탄티니-모사네르에 4-8 패
AP 뉴시스
컬링 믹스더블 국가대표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이 디펜딩 챔피언인 이탈리아 스테파니아 콘스탄티니-아모르 모사네르에 밀려 연패를 당했다.
김선영-정영석은 5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콘스탄티니-모사네르와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2차전에서 4-8로 졌다.
한국은 오는 6일 오전 3시5분 스위스와 라운드로빈 3차전을 치른다.
김선영-정영석은 올림픽 예선 대회인 퀄리피케이션 이벤트(QOE)를 통해 한국 컬링 사상 처음으로 믹스더블 본선에 진출했다.
그러나 스웨덴 이사벨라 브라노-라스무스 브라노에 3-10으로 잡힌 데 이어 2022 베이징 대회 금메달리스트 콘스탄티니-모사네르에도 무릎 꿇으며 연패에 빠졌다.
컬링 믹스더블은 10개국이 출전한 라운드로빈에서 4위 안에 들어야 준결승에 진출할 수 있다.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은 한국 시간으로 7일 오전 4시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한국은 후공으로 시작한 1엔드에서 1점을 선취했다.
홈 팬 응원을 등에 업은 이탈리아는 2엔드에서 1점을 따내며 균형을 이뤘다.
한국은 3엔드 4번째 스톤으로 더블 테이크아웃에 성공했다.
그러나 마지막 투구의 힘이 부족했고, 2점을 스틸 당해 1-3 역전을 허용했다.
이탈리아는 디펜딩챔피언답게 날카로운 경기 운영을 펼쳤다.
선공에도 정교한 투구로 스톤을 버튼 안에 밀집시켜 3점을 추가했다.
1-6으로 끌려가기 시작한 한국은 후공권을 가진 팀이 사전에 배치된 스톤의 위치를 변경, 다득점을 노릴 수 있는 파워 플레이를 시도해 5엔드를 시작했다.
김선영과 정영석은 침착하게 가드를 구축했으나, 부정확한 마지막 스톤으로 1점밖에 획득하지 못했다.
굳히기에 들어간 이탈리아는 6엔드에 2점을 챙겼다.
한국은 7엔드에서 상대 실수를 살려 2점을 더했지만, 8엔드에서 파워 플레이에 나선 이탈리아를 따라잡지 못하고 악수를 청하며 4-8 패배를 당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2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3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4
이스라엘, 이란 원유시설 폭격…美 “이란 국민 등돌리게하나” 첫 의견충돌
5
靑 “석유 최고가격제 이번주 시행”…유류 소비자 직접지원 검토
6
[단독]도박판서 지인에 공기총 겨눈 60대…경찰에 쫓기자 자해
7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8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9
곰탕집이 1인 기획사 분점? 이하늬측 “임대차 관계일 뿐” 해명
10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4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속보]국힘 의원 전원 ‘절윤’ 결의 “尹 정치복귀 명백히 반대…계엄 사과”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2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3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4
이스라엘, 이란 원유시설 폭격…美 “이란 국민 등돌리게하나” 첫 의견충돌
5
靑 “석유 최고가격제 이번주 시행”…유류 소비자 직접지원 검토
6
[단독]도박판서 지인에 공기총 겨눈 60대…경찰에 쫓기자 자해
7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8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9
곰탕집이 1인 기획사 분점? 이하늬측 “임대차 관계일 뿐” 해명
10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4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속보]국힘 의원 전원 ‘절윤’ 결의 “尹 정치복귀 명백히 반대…계엄 사과”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창원 특수학교서 점심 먹던 13세 학생, 기도 막혀 사망
윤호중 “특례시 인구기준 100만→70만∼80만 검토”
작년 마약 사범 6600명…“내부 신고자에 최대 2억 준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