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 베식타시 이적…이적료 241억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05 07:41
2026년 2월 5일 07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등번호 9번…2028~2029시즌까지 계약
ⓒ뉴시스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공격수 오현규(25)가 벨기에 헹크를 떠나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시로 이적했다.
베식타시는 5일(한국 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현규, 베식타시에 온 걸 환영한다”며 오현규 영입을 알렸다.
베식타시 측은 “오현규 영입에 대한 합의가 이뤄졌다고 튀르키예 공공정보공개플랫폼(KAP)에 알렸다”고 설명했다.
이어 “총 이적료는 1400만 유로(약 241억원)며, 계약 기간은 2028~2029시즌 종료까지 3년6개월”이라고 덧붙였다.
또 구단에 따르면 오현규는 베식타시 역사상 첫 한국인 선수다.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오현규는 최전방 공격수의 상징과도 같은 등번호 9번을 받았다.
적지 않은 이적료, 등번호 9번 등을 고려했을 때 베식타시가 오현규를 주전 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임을 유추할 수 있는 대목이다.
튀르키예 프로축구 쉬페르리그 이적 시장은 이미 문이 닫힌 유럽 주요 리그와 달리 현지 시간으로 오는 6일까지 진행돼, 이번 이적이 성사될 수 있었다.
프로축구 K리그2 수원 삼성 출신인 오현규는 지난 2023년 셀틱(스코틀랜드)에 입단하며 유럽 무대를 밟았다.
이후 헹크로 이적해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고, 이번 시즌에도 리그,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등 공식전에서 10골 3도움을 기록했다.
이에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풀럼 등과 이적설에 휩싸이기도 했지만, 최종 목적지는 베식타시였다.
베식타시는 지난 1903년 창단된 튀르키예에서 가장 오래된 스포츠 클럽이다.
갈라타사라이, 페네르바체 등과 함께 튀르키예 명문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시즌에는 10승6무4패(승점 36)로 리그 5위를 기록 중이다.
빅리그 진출을 꾀하는 오현규에게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현재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는 한국 대표팀 핵심 수비수 김민재(30)가 과거 페네르바체에서 뽐낸 실력을 인정받아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나폴리로 이적한 바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포스코-쿠팡-현대차…노란봉투법 첫날, 하청노조 원청교섭 요구 봇물
3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4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5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6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7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8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9
이란 “1t미만 탄두 발사 않겠다”…‘모즈타바 헌정작전’ 개시
10
박진영, JYP 사내이사 사임…“K팝 대외업무 집중”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포스코-쿠팡-현대차…노란봉투법 첫날, 하청노조 원청교섭 요구 봇물
3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4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5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6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7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8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9
이란 “1t미만 탄두 발사 않겠다”…‘모즈타바 헌정작전’ 개시
10
박진영, JYP 사내이사 사임…“K팝 대외업무 집중”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가 꽂힌 구두…“백악관 모든 남자가 그걸 신느라 진땀”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에 “대북 억지전략에 장애 없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