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 피해 편의점에 ‘벌러덩’…택시 훔친 10대의 황당 도주극
뉴시스(신문)
입력
2025-12-22 21:04
2025년 12월 22일 21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대전둔산경찰서는 무면허·음주운전 상태에서 택시를 훔쳐 달아나다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고 도주한 10대 A(19)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절도,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22일 유튜브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0월 24일 새벽 대전 서구 갈마동에서 영업 종료된 택시에 탑승한 뒤 기사가 잠시 내린 틈을 타 택시를 훔쳐 달아났다.
이후 훔친 택시로 서구 월평동 한 아파트 단지에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고 현장을 떠났다.
경찰은 당시 “승객이 택시를 몰고 사라졌다”는 피해 기사의 신고와 “택시가 주차된 차량과 사고가 났다”는 신고를 동시에 접수했다고 전했다.
출동한 경찰을 피하려 A씨는 근처 편의점으로 들어가 계산대 아래에 드러누워 몸을 숨겼으나, 점원의 제지로 거리로 나오면서 경찰과 몸싸움을 벌인 끝에 체포됐다.
A씨는 체포 과정에서 “내가 뭘 잘못했느냐”며 강하게 저항하기도 했다. 당시 상황은 편의점과 거리 CCTV에 포착됐다.
조사 결과, A씨는 사건 전 근처에서 다른 사람과 시비가 붙어 폭행 사건에도 연루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같은 날 음주운전 전력으로 면허가 취소된 상태에서 무면허·음주운전을 한 사실도 드러났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3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4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5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6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7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8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9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10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6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7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8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9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10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3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4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5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6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7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8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9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10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6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7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8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9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10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동아시론/이준한]국회의원 ‘꼬붕’ 만드는 지방의회 공천
카페서 남편 중요부위 절단, 변기 넣어 물 내린 女 징역 7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