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넷마블 PC 게임 사이트 해킹…이용자·가맹점주·임직원 정보 유출
뉴스1
업데이트
2025-11-26 17:41
2025년 11월 26일 17시 41분
입력
2025-11-26 16:40
2025년 11월 26일 16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게임 18종 이용자와 전현직 임직원, 가맹 피시방 사업주 정보 유출
넷마블 “관계기관에 신고하고 조사 중…민감정보 유출은 없어”
(넷마블 홈페이지 갈무리)2025.11.26/뉴스1
넷마블(251270)이 해킹당해 게임 이용자와 피시방 가맹점주, 전현직 임직원 개인 정보가 유출됐다. 유출된 것으로 보이는 정보는 이름과 이메일 주소, 생년월일, 전화번호 등이다.
26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넷마블은 자사 웹사이트에 개인정보 유출 사과문을 게재했다.
넷마블은 사과문을 통해 “11월 22일 외부 해킹으로 인한 고객 정보 유출 정황을 확인하고 대응 중”이라고 말했다.
회사는 넷마블 PC게임 18종의 이용자 정보와 2015년 이전 가맹 피시방 사업주, 일부 전현직 임직원 정보가 새어 나간 것으로 보고 있다.
개인정보 유출이 의심되는 PC 게임은 바둑과 장기, 마구마구, 사천성, 야채부락리, 윷놀이, 캐릭챗, 당구/포켓볼, 모두의 마블, 오목, 틀린그림찾기, 캐치마인드, 상하이, 파워알까기, 배틀가로세로, 파워쿵쿵따, 어썰트기어, 리치마블이다.
넷마블은 “관계기관에 침해사고 발생 사실을 즉시 신고하고 유출 원인과 규모 등을 면밀히 조사하고 있다”고 알렸다.
넷마블 조사에 따르면 게임 이용자 이름과 생년월일, 암호화된 비밀번호, 가맹점주의 이름과 이메일 주소, 전현직 사원의 이름과 회사 이메일, 전화번호 등이 유출됐다.
넷마블 측은 “등록번호 등 고유 식별정보나 민감정보 유출은 없었다”며 “유출된 비밀번호는 암호화된 상태로 해당 정보만으로는 악용이 불가능하다고 보인다”고 했다.
그러면서 “다만 유출이 발생했다는 사실만으로도 송구한 마음으로 현 상황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넷마블은 게임 이용자들에게 비밀번호 변경을 권장했다. 또한 추가 침입 가능성에 대비해 시스템 전반 확대 점검을 진행하겠다고 약속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4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5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6
트럼프 “이란과 전쟁 끝내려 안달?…나는 시간이 많다”
7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8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9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10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7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8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9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0
“박형준 하면 엑스포만 떠올라, 샤이보수 결집론 지금은 안맞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4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5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6
트럼프 “이란과 전쟁 끝내려 안달?…나는 시간이 많다”
7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8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9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10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7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8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9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0
“박형준 하면 엑스포만 떠올라, 샤이보수 결집론 지금은 안맞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日 AI 탁구 로봇, 인간 프로 선수 꺾었다
[속보]트럼프 “이란과 전쟁 끝내려 안달?…나는 시간이 많다”
[횡설수설/윤완준]‘인생샷’ 찍으려다 전투기 접촉사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