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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룬의 비야 대통령, 92세로 8차 연임 성공 ‘예상돼’
뉴시스(신문)
입력
2025-10-12 22:47
2025년 10월 12일 22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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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뉴시스
중서부 아프리카 카메룬에서 12일 대통령선거 투표가 치러지는 가운데 아프리카 최고령 대통령이 또다시 7년 통치 연장에 성공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폴 비야 대통령의 승리가 점쳐지는 것으로 현재 92세인 비야는 당선되어 퇴임할 때는 99세가 된다. 지난 1982년 카메론 초대 대통령의 사임으로 정권을 잡은 그는 이후 계속 집권했다.
비야는 그간 7차례 연속 대선 승자로 선언되었다. 카메룬은 1960년 독립 후 단 2명의 대통령만 본 셈이다.
비야는 대부분의 시간을 유럽에서 보내고 일상적인 통치 행위는 핵심 당료들 및 가족에게 맡겼으며 그의 건강 상태는 언제나 세간 추측의 톱 사안이었다.
비야는 추가 출마의 변으로 “점점 더 어려워져 가는 국제 환경에 직면해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도전들이 점점 더 거세지고 있다”면서 “이런 상황에서 본인은 내 임무를 회피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비야에 맞서 9명의 야당 후보들이 출마했는데 이전 관광장관도 포함되어 있다.
이날 비야는 수도 야운데에서 투표한 뒤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자신의 계획을 말하지 않을 것이라고 기자들에게 말했다.
카메룬은 안보 위기가 심각해지고 있다. 서부에서 영어 사용 주민들이 분리독립을 요구하며 정부군과 싸우고 있다. 프랑스어 사용 다수파에 의해 무시되어 왔다는 것이다. 북부에서는 나이지리아의 유명한 반군 세력 보코 하람 등이 국경 마을들을 공격하고 있다.
유엔 추계에 따르면 카메룬에서 최소한 국민의 43%가 소득, 교육 및 보건 측면에서 빈곤층이다.
유권자 수는 800만 명 정도다. 총인구 2900만 명 중 젊은층 및 미성년층이 압도적으로 많다.
선거 결과는 늦어도 26일까지는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야운데(카메룬)=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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