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트럼프, 英국빈 방문 흡족했나…“찰스3세 美초청 계획”
뉴시스(신문)
입력
2025-09-19 17:29
2025년 9월 19일 17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내년 美독립 250주년 맞아 초청 가능성
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영국 국왕 찰스 3세를 자국에 초청할 계획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18일(현지 시간) 고위 백악관 당국자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7~18일 두 번째 영국 국빈 방문 일정을 소화했다. 미국 대통령이 두 번이나 영국을 국빈 방문한 일은 이례적이다.
영국 왕실은 자국을 찾은 트럼프 대통령을 특급 의전을 동원해 극진히 대접했다. 찰스 3세를 위시한 왕실 구성원이 윈저성을 찾은 트럼프 대통령을 맞이하러 총출동했고, 에어쇼와 의장대 사열 등 화려한 행사도 뒤따랐다.
트럼프 대통령은 찰스 3세와 황금 도색 마차를 타고 윈저성 경내를 함께 이동했고, 양국 우호를 다지는 국빈 만찬장은 200년 이상 된 은식기를 비롯해 무려 1452점의 식기와 꽃장식, 촛불로 꾸며져 화려한 분위기를 더했다.
고위 백악관 당국자는 텔레그래프에 “정말 환상적인 방문이었다”라며 “영국은 이런 일을 완벽하게 수행하는 방법을 안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영국이 트럼프 대통령 일정을 대접하기 위해 의전의 수위를 높였다는 취지다.
트럼프 대통령 역시 “찰스 3세 국왕과 카밀라 왕비가 주최한 윈저성에서의 국빈 방문 일정에서의 화려한 영광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감사한다”라며 “결코 잊지 못할 것”이라고 흡족함을 숨기지 않았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으로 돌아가는 전용기 안에서도 “모두가 훌륭했다. 심지어 남자들도 모두 아름다워 보였다”라며 “그 방(만찬장이었던 세인트 조지 홀)에서는 아름다워 보이지 않기가 힘들다”라고 말했다.
텔레그래프는 백악관 당국자를 인용, 현재 찰스 3세 초청 계획은 아직은 초기 단계라고 보도했다. 백악관은 내년 미국 독립 250주년을 기념해 찰스 3세를 초청하는 방안에 무게를 둔 것으로 보인다.
앞서 미국 독립 200주년이던 1976년에는 선왕 엘리자베스 2세가 방미한 바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3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4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5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7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8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9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10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3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10
중앙홀딩스 빚이 자본의 45배, JTBC 신용등급 최하위 ‘D’로 하락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3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4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5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7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8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9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10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3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10
중앙홀딩스 빚이 자본의 45배, JTBC 신용등급 최하위 ‘D’로 하락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의사 집 마당 팠더니 태아 사체 34구…“병리학 연구했다”
레일바이크 ‘민폐 흡연’ 中추정 관광객… 운영사 “안전 교육 보완”
[사설]“한계기업 퇴출시켜야 경제에 이득”… 정부가 서둘러야 할 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