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이주호, 김건희 논문 표절 여부에 “교육부에 통보된 것 없어”
뉴시스(신문)
입력
2025-02-14 18:15
2025년 2월 14일 18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 부총리, 대정부질문 출석해 답변
김 여사 학위 취소 여부엔 즉답 피해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학교구성원 정신건강 관리 및 안전 대책을 주제로 열린 제66차 함께차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5.02.14. [서울=뉴시스]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김건희 여사의 논문 표절 여부에 대해 아직 교육부로 통보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이 부총리는 14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대정부질문에서 백승아 더불어민주당 의원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이 부총리는 “지금 숙대(숙명여대)에서 표절에 대해 교육부에 통보된 것은 없다”며 “지금 검증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숙명여대 연구윤리진실성위원회에 따르면 김 여사는 숙명여대 석사 논문 표절 잠정 결론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부총리는 논문을 표절하면 석사 학위를 취소해야 하느냐는 백 의원 질의에 “학술에 대한 판단은 결국 대학이 해야 되는 거고 제가 교육부 장관으로서 혹은 개별학자로서 그 부분에 대해서 이렇다, 저렇게 할 사안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2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3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4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5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6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7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8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9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10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9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0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2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3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4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5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6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7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8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9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10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9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0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진짜 사나이’ 출연 女소대장, 해군 첫 女주임원사 됐다
오물 속 고양이 130마리 ‘끔찍’…美 동물보호단체 “사상 초유의 사태”
작년 초중고생 10명 중 3명 비만 혹은 과체중…4년만에 증가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