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딘딘 “월드컵 16강 못 간다 했다가…4년 동안 사과”
뉴시스(신문)
입력
2026-07-08 10:09
2026년 7월 8일 10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딘딘.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 참견’ 캡처
가수 딘딘이 2022 카타르 월드컵 당시 불거진 발언 논란을 회상했다.
7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 참견’에는 ‘무개념 졸업식 딘딘 이미지 떡상 비결 | 알딸참 시즌3 EP.3’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딘딘은 과거 자신의 발언을 돌아보며 2022 카타르 월드컵 당시를 떠올렸다.
딘딘은 “축구 프로그램을 많이 찍었다”며 “전문가들은 방송에서는 ‘16강 갈 수 있다’고 말하지만 카메라가 꺼지면 ‘쉽지 않다’고 이야기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그걸 듣다 보니 나도 괜히 ‘소신병’에 걸렸다”며 “라디오 생방송에서 ‘왜 자꾸 희망회로를 돌리게 하냐. 못 가는 거 다 알면서 왜 자꾸 간다고 하냐’고 말했다”고 회상했다.
해당 발언은 이후 논란으로 번졌다. 딘딘은 “다음 날 ‘손흥민 저격’이라는 기사가 나오더라. 일이 점점 커져 친구들한테도 연락이 왔다”며 “‘술자리에서 할 이야기를 왜 방송에서 했냐’고 하더라”고 했다.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은 포르투갈을 꺾고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딘딘은 당시 코로나19에 걸려 격리 중이었다며 “골이 들어가는 순간 나도 너무 기뻤는데, 동시에 전화가 막 오더라”고 말했다.
그는 “규현이 형이 전화해서 ‘이제 못 보겠다’고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딘딘은 당시를 두고 “정말 많이 반성했다. 좋은 격리였다”며 “‘16강을 바라지만 쉽지는 않을 것 같다’고 말했으면 됐을 텐데 표현이 너무 강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 이후로 4년 동안 계속 사과하고 다녔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5
10여분 남기고 0-2→3-2, 메시 눈물 펑펑…아르헨 기적같은 8강
6
李-캐나다 총리 약식회담…잠수함 불발에도 “AI 협력”
7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8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9
아무 말 없는 신고 전화에 “이상한데”…추적해 9명 전원 구조
10
배우 고아성, 모친상에 “엄마와 친하지 않은 사람이 운구…화가 났다”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5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6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7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8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9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땐 ‘장윤기 사건’ 속출…살인자 편 설건가”
10
‘연어 술파티’ 증언 前KH부회장, 前연인 흉기위협·감금…징역 4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5
10여분 남기고 0-2→3-2, 메시 눈물 펑펑…아르헨 기적같은 8강
6
李-캐나다 총리 약식회담…잠수함 불발에도 “AI 협력”
7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8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9
아무 말 없는 신고 전화에 “이상한데”…추적해 9명 전원 구조
10
배우 고아성, 모친상에 “엄마와 친하지 않은 사람이 운구…화가 났다”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5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6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7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8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9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땐 ‘장윤기 사건’ 속출…살인자 편 설건가”
10
‘연어 술파티’ 증언 前KH부회장, 前연인 흉기위협·감금…징역 4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BTS, 英 대영박물관과 손잡고 한국 문화유산 알린다
“달걀 하루 3개 먹어도 당뇨 위험 안 높았다”…한국인 9만명 연구 [건강팩트체크]
한병도 “전당대회 멸칭 사용 등 네거티브 강력 대응할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