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문원♥’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기쁜 소식 “복권 당첨됐어”
뉴스1
입력
2026-02-22 22:36
2026년 2월 22일 22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룹 코요태의 신지 2023.7.12 ⓒ 뉴스1 권현진 기자
혼성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로또에 당첨됐다고 알렸다.
신지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엄마, 나 복권 당첨됐어”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게재했다.
이에 따르면 신지는 이날 추첨한 1212회 로또 6/45에서 숫자 4개를 맞혀 4등에 당첨됐다. 신지는 당첨금 5만 원을 받게 됐다.
한편 신지는 연인이자 후배 가수인 7세 연하의 문원과 오는 5월 결혼한다. 신지와 문원은 지난해 6월부터 열애를 이어오다 지난 2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발표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2
[단독]“강남 재건축 적극 지원… 오세훈보다 더 빠르고 안전하게 할것”
3
“달리거나 계단 오를 땐 가슴통증, 쉬면 멀쩡… 혹시 협심증?”[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4
실종 70대 선장 찾은 잠수사, 하재숙 남편이었다
5
“5일 굶었다” 편지 남기고 무인가게 음식 가져간 일용직…점주 반응은?
6
‘전쟁 추경’ 26.2조 통과… 소득하위 70% 지원금 유지
7
오늘 세기의 종전 담판… 호르무즈 날 선 신경전
8
[단독]“전재수 무혐의… ‘통일교 까르띠에’ 수수 의심되지만 시효 지나”
9
[오늘의 운세/4월 11일]
10
[오늘과 내일/우경임]‘서울대 10개 만들기’는 잊어라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한동훈 “나는 읽기 쉬운 마음, 부산에 깊은 애정”…북구갑 출마 시사
9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10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가시권…국힘 후보 내야하나 논란 확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2
[단독]“강남 재건축 적극 지원… 오세훈보다 더 빠르고 안전하게 할것”
3
“달리거나 계단 오를 땐 가슴통증, 쉬면 멀쩡… 혹시 협심증?”[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4
실종 70대 선장 찾은 잠수사, 하재숙 남편이었다
5
“5일 굶었다” 편지 남기고 무인가게 음식 가져간 일용직…점주 반응은?
6
‘전쟁 추경’ 26.2조 통과… 소득하위 70% 지원금 유지
7
오늘 세기의 종전 담판… 호르무즈 날 선 신경전
8
[단독]“전재수 무혐의… ‘통일교 까르띠에’ 수수 의심되지만 시효 지나”
9
[오늘의 운세/4월 11일]
10
[오늘과 내일/우경임]‘서울대 10개 만들기’는 잊어라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한동훈 “나는 읽기 쉬운 마음, 부산에 깊은 애정”…북구갑 출마 시사
9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10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가시권…국힘 후보 내야하나 논란 확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2억6000만원짜리 벤츠 땅속으로…고인과 함께 묻은 中장례식
“최저가 주유소 찾아가요”… 기름값 2000원 시대 ‘주유테크’ 인기
한국GM, 주주 대상 첫 중간배당 결정…수조 원대 예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