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진은 지난 24일 서울 홍대 H-STAGE에서 생일 기념 팬미팅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이날 신곡 ‘썸’으로 팬미팅의 시작을 알린 오유진은 ‘하니하니’, ‘예쁘잖아’, ‘사랑니’ 등 다채로운 매력이 돋보이는 무대를 선보였다. 주특기인 색소폰으로 ‘이별의 부산정거장’을 연주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어 팬들이 준비한 케이크와 꽃다발, 생일 축하 노래 속에 소원을 빌며 감사 인사를 전한 오유진은 음원 듣고 노래 맞추기, 팬과의 1:1 통화, 신곡 ‘썸’ 안무 코칭 등 다양한 코너를 통해 팬들과 가까이서 소통했다.
마지막으로 오유진은 직접 작성한 자필 편지로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고 단체 및 개인 사진 촬영을 끝으로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오유진은 소속사를 통해 “추운 날씨에도 찾아오신 팬분들께 감사하다. 올해로 데뷔 5년 차가 됐는데 100년까지도 함께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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