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제시, ‘팬 폭행 방관’ 논란 딛고 컴백…‘프리티 무드 스윙스’
뉴시스(신문)
입력
2025-11-10 15:03
2025년 11월 10일 15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가수 제시가 컴백한다.
제시는 10일 공식 소셜미디어(SNS)와 유튜브 채널에 새 미니 앨범 ‘프리티 무드 스윙스(P.M.S)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
’프리티 무드 스윙스‘는 제시가 2020년 ’누나‘(NUNA) 이후 5년 만에 발표하는 앨범으로, ’기분에 따라 변화하는 다양한 매력과 솔직한 감정의 흐름을 거침없이 풀어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제시는 감정의 파동 속에서도 스스로를 사랑하고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메시지를 음악에 녹여내며 자신만의 서사를 완성했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걸스 라이크 미‘(Girls Like Me)를 비롯해 선공개곡 ’뉴스플래시‘(Newsflash), ’브랜드 뉴 부츠‘(Brand New Boots), ’헬‘(HELL), ’메리 미‘(Marry Me) 등 다섯 곡이 실렸다.
제시는 전곡의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자시만의 감정과 생각을 리드미컬하게 풀어냈다.
타이틀곡 ’걸스 라이크 미‘는 강렬한 힙합 사운드를 기반으로 제시 특유의 당당한 태도와 존재감을 강조한 곡이다.
제시의 새 미니 앨범은 오는 12일 오후 2시(한국시간)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제시는 지난해 9월29일 일행이 미성년자 팬을 폭행하는 것을 방관했다는 논란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지만, 같은 해 11월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그는 신보 발매에 앞서 독립 레이블 ’언니 컴퍼니‘(UNNI COMPANY)를 설립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하메네이 사망” 트럼프 공식 발표…“일주일간 폭격할 것”
3
트럼프, 이란 공습 전 ‘8인방’에 긴급통보…베네수엘라 위법 논란 털어내
4
“‘표심’ 따라 이란 친 트럼프…지독하게 변덕스럽지만 치밀해” [트럼피디아] 〈60〉
5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6
집무실 ‘가루’ 된 하메네이…권력 계승자 4명 정해놔
7
공습 시작에 테헤란 직장인들, 울며 자녀 학교로 뛰어가…검은 토요일
8
이란혁명수비대 “호르무즈 해협 봉쇄”…유가 배럴당 100달러 가나
9
中 “美의 이란 공습 즉각 중단해야…이란 주권과 영토 보전 존중”
10
‘부화방탕 대명사’ 북한 2인자 최룡해의 퇴장 [주성하의 ‘北토크’]
1
전한길 토론 보더니… 장동혁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재설계 필요”
2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3
“하메네이 사망” 트럼프 공식 발표…“일주일간 폭격할 것”
4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5
송광사 찾은 李대통령 내외…“고요함 속 다시 힘 얻어”
6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7
‘총 쏘는 13세 김주애’ 단독샷 이례적 공개…또 가죽점퍼
8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9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10
집무실 ‘가루’ 된 하메네이…권력 계승자 4명 정해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하메네이 사망” 트럼프 공식 발표…“일주일간 폭격할 것”
3
트럼프, 이란 공습 전 ‘8인방’에 긴급통보…베네수엘라 위법 논란 털어내
4
“‘표심’ 따라 이란 친 트럼프…지독하게 변덕스럽지만 치밀해” [트럼피디아] 〈60〉
5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6
집무실 ‘가루’ 된 하메네이…권력 계승자 4명 정해놔
7
공습 시작에 테헤란 직장인들, 울며 자녀 학교로 뛰어가…검은 토요일
8
이란혁명수비대 “호르무즈 해협 봉쇄”…유가 배럴당 100달러 가나
9
中 “美의 이란 공습 즉각 중단해야…이란 주권과 영토 보전 존중”
10
‘부화방탕 대명사’ 북한 2인자 최룡해의 퇴장 [주성하의 ‘北토크’]
1
전한길 토론 보더니… 장동혁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재설계 필요”
2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3
“하메네이 사망” 트럼프 공식 발표…“일주일간 폭격할 것”
4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5
송광사 찾은 李대통령 내외…“고요함 속 다시 힘 얻어”
6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7
‘총 쏘는 13세 김주애’ 단독샷 이례적 공개…또 가죽점퍼
8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9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10
집무실 ‘가루’ 된 하메네이…권력 계승자 4명 정해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투자 문의에 밥 먹을 시간도 없어”…은행 ‘큰손’ 뭉칫돈도 증시로 몰린다
국힘, 6·3 지방선거 후보자 추천 공고…5일부터 공천 접수
유치원 상속 신청에 “면적 좁으니 정원 줄여라”…法 “적법 조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