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조정석 ‘좀비딸’, 14일 연속 1위…누적 355만 명↑
뉴스1
입력
2025-08-13 08:28
2025년 8월 13일 08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Nbox] ‘악마가 이사왔다’ 13일 개봉
좀비딸 포스터
영화 ‘좀비딸’이 14일째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는 데 성공했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좀비딸’은 지난 12일 하루 10만 301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지난 7월 30일 개봉한 ‘좀비딸’은 14일 연속 왕좌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355만 6626명이다.
조정석, 조여정, 이정은, 윤경호, 최유리 등이 출연한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 이야기를 그린 코믹 드라마 영화다. ‘인질’의 필감성 감독이 연출했다.
이날 ‘F1 더 무비’는 4만 3901명을 모아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 수는 373만 3053명이다.
‘발레리나’는 1만 4711명으로 3위, ‘킹 오브 킹스’는 7420명으로 4위, ‘배드 가이즈2’는 6468명을 동원했다. 세 영화의 누적 관객 수는 각각 21만 6532명, 117만 1831명, 31만 7157명이다.
한편 이날은 여름 성수기 한국 영화 빅3 신작 ‘악마가 이사왔다’가 개봉한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현재 10.6%로 실시간 예매율 3위를 기록 중이다. 신작이 박스오피스 흥행 추이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산 자택서 아내가 남편 흉기로 찔러…현행범 체포
2
전쟁은 美가 벌이고, 재건기금은 동맹국 기업이 부담할 판
3
“매일 걷는데도 건강검진 빨간불?”…310만명 분석해 보니 [바디플랜]
4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5
“교권보호국 실제로 만들자” 주장에…교육부 “역효과” 반대
6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7
정청래, 당헌 고쳐가며 전대 채비… 불출마 선긋고 연임 도전 시동
8
서울 버스도 노인 무임승차 추진… 한해 1000억 넘는 예산 필요
9
[광화문에서/박재명]“반도체, 무조건 韓은 아니다”… 흔들리는 K반도체 공식
10
하청 무한교섭 내몰린 현대차… 노조 “구내식당-경비 일괄협상을”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4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5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6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7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10
윤호중 행안장관 “잠실 사적 검문·허위 유포 엄중히 책임 묻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산 자택서 아내가 남편 흉기로 찔러…현행범 체포
2
전쟁은 美가 벌이고, 재건기금은 동맹국 기업이 부담할 판
3
“매일 걷는데도 건강검진 빨간불?”…310만명 분석해 보니 [바디플랜]
4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5
“교권보호국 실제로 만들자” 주장에…교육부 “역효과” 반대
6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7
정청래, 당헌 고쳐가며 전대 채비… 불출마 선긋고 연임 도전 시동
8
서울 버스도 노인 무임승차 추진… 한해 1000억 넘는 예산 필요
9
[광화문에서/박재명]“반도체, 무조건 韓은 아니다”… 흔들리는 K반도체 공식
10
하청 무한교섭 내몰린 현대차… 노조 “구내식당-경비 일괄협상을”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4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5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6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7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10
윤호중 행안장관 “잠실 사적 검문·허위 유포 엄중히 책임 묻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삼성 준법감시위 “지방 공장 신설, 정치논리 좌우돼선 안돼”
호주 이어 英-캐나다도 “16세 미만 SNS 금지”… 각국 규제 본격화
아산서 좌회전 승용차와 오토바이 충돌…10대 숨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