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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김준호, 치아 관리 안 해서 뽀뽀만 가능”
뉴스1
업데이트
2025-07-25 01:07
2025년 7월 25일 01시 07분
입력
2025-07-25 01:06
2025년 7월 25일 01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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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준호 지민’ 24일 방송
유튜브 ‘준호 지민’ 화면 캡처
김지민이 김준호와 뽀뽀만 가능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24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준호 지민’에서는 개그우먼 김지민이 어머니를 모시고 개그맨 김준호와 치과를 찾았다.
이날 김지민이 어머니 치료를 받게 해드리는 등 효도했다. 치료 후에는 “너무 부러운데? 치아 표면이 매끈한 게 진짜 중요하구나”라고 말했다.
이어 김준호를 언급하며 “준호 오빠가 치료받으면 예쁘겠다. 오빠가 이가 예쁘다, 가지런해서. 그런데 생활 마모가 너무 많이 됐고, 깨지고 갈리고 하다 보니까 늘 아쉬웠어”라고 밝혔다.
유튜브 ‘준호 지민’ 화면 캡처
특히 “미백이라도 받았으면 했는데, 스케일링도 안 하는 사람이 미백 치료를 받을 리가 있냐고, 그래서 그냥 아쉽다고 생각했다”라고 하더니 “(치아 관리를 안 해서) 계속 뽀뽀만 했는데”라는 농을 던졌다.
김지민이 민망해하며 웃었다. 제작진이 “치료받으면 (스킨십) 다른 것도 가능하냐?”라고 묻자, “설왕설래할 것 같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줬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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