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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1600만원 에르메스 버킨백 몇 개 있어”
뉴시스(신문)
입력
2025-04-23 16:55
2025년 4월 23일 16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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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가방을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추성훈 ChooSungHoon’이 지난 22일 공개한 영상에서 추성훈은 일본 후쿠오카 여행 기념으로 ‘왓츠 인 마이 백(What’s in my bag)’을 진행했다.
유튜브 제작진은 추성훈에게 “가방이 궁금하다는 사람이 많다”고 말했다.
추성훈은 “왜 궁금하냐. 자기가 알아서 옷 같은 거 집어 넣는 거다”고 답한 뒤 가방을 열었다.
추성훈은 프랑스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Louis Vuitton) 캐리어를 갖고 왔다.
“얼마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추성훈은 “모른다”고 했다.
이어 “그냥 루이비통 가게 가면 판다. 두 개 갖고 있다. 특별한 건 없다. 옷이 몇 개 있다. 이번에 인천공항에서 위스키를 샀다”고 덧붙였다.
추성훈은 “800만 원 정도다. 완전 투자다. 못 먹는다. 사랑이(딸)가 위스키를 마시기 시작하면 그때 깔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추성훈은 프랑스 명품 브랜드 샤넬(CHANEL) 신발도 보여줬다.
제작진은 “처음 보는 가방을 갖고 오셨다”며 캐리어 옆에 있던 추성훈의 에르메스 버킨백에 주목했다.
추성훈은 “내가 옛날부터 갖고 다니는 것”이라며 “원래는 여자들이 많이 들고 다닌다. 이건 커서 막 집어넣어 가지고 다닐 수 있도록 만든, 원래는 유니섹스 (제품)이다. 느낌이 좋아서 몇 개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제작진은 “몇 개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냐”고 물었다. 추성훈은 “많다. 진짜 많다”고 답했다. “버킨백을 몇 개 사서 쓰고 있다. 수납공간이 부족해 이너백을 사용한다”고 덧붙였다.
추성훈이 공개한 프랑스의 명품 에르메스 버킨백 35사이즈의 가격은 약 1600만원대다. 쉽게 구하기 힘들어 ‘돈 있어도 못 사는 가방’으로 불린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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