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민우 “21살부터 가장 역할, 가족에 대한 짐 버거웠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5-04-22 10:27
2025년 4월 22일 10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그룹 ‘신화’ 이민우가 21살에 가장이 된 사연을 공개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에는 가수 겸 화가 솔비가 절친인 이민우, 브라이언, 권혁수를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솔비는 “결혼하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지금의 내 삶이 재밌다”며 “자유분방한 스타일을 완전히 받아줄 수 있는 사람이 아니면 내가 너무 불편할 것 같다”고 말했다.
권혁수도 “나도 지금 일하는 게 재밌고, ‘지금 결혼해야겠다’는 생각이 덜 든다”고 했다.
그러나 이민우는 “나는 반대다. 멤버들 중에 결혼한 친구들도 있고, 연예계가 치열하지 않냐”며 “혼자 있을 때 공허함을 채워줄 수 있는 상대가 있으며 너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고 밝혔다.
이민우는 “나는 가족을 위해서 열심히 살았고, 가족에 대한 짐이 좀 버거웠던 적이 있었다”며 “아버지 빚고 갚고 21살 때부터 가장이었다. ‘내 자신이 이렇게 늙으면 참 불쌍할 것 같다’라는 생각이 엄청 강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아이를 워낙 좋아한다”며 “자식을 낳고 부모 사이에 아이가 있고, 평범한 가족을 봤을 때 너무 부럽다. ‘나도 저렇게 지내고 싶은데’라면서 한이 맺히듯 온 적이 있었다”고 토로했다.
이민우는 “에릭도 아이가 둘이다. 너무 부럽다”며 “처음에는 축하해줬는데, 결혼한 멤버가 너무 부럽다. 그래서 ‘나는 좋은 상대가 있으면 결혼해야겠다’는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솔비는 “오빠는 결혼 곧 하겠다. 되게 잘 살 것 같다”고 했고, 브라이언도 “결혼 생활이 형하고 잘 어울린다. 애들도 좋아하고 일등 신랑, 일등 아빠가 될 것 같다”고 이민우를 격려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2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5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6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7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8
15m 거리 동료 샷에 맞아 한쪽 눈 실명…캐디 벌금 400만원
9
‘47억에 낙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참치…기네스북 올랐다
10
서울 집값 오르자 경기로 확산…하남·김포 신고가 잇따라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2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5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6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7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8
15m 거리 동료 샷에 맞아 한쪽 눈 실명…캐디 벌금 400만원
9
‘47억에 낙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참치…기네스북 올랐다
10
서울 집값 오르자 경기로 확산…하남·김포 신고가 잇따라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울산 동구 앞바다서 조업하던 70대 선장 실종…해경 수색
부산 연산교차로서 승용차끼리 충돌해 1대 전복…2명 경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